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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Car

세상에 단 1대뿐인 꿈의 차

세아향 2009.08.16 19:54

폭스바겐그룹의 차량 브랜드중 고성능 슈퍼카 '부가티'에서 또하나의 최고 차량을 발표했다. [관련 포스트 : 없는게 없는 폭스바겐의 라인업]


 
 

 
 


  부가티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페블비치 행사에서 공개된 부가티 베이론[BUGATTI VEYRON GRAND SPORT SANG BLEU]이 바로 그 최고의 차량이다. 오픈 탑 형태의 바디를 가진 Grand Sport 모델을 베이스로 단 한 대만 제작된 이 모델은 반짝이는 알루미늄과 카본 재질을 이용하여 투톤으로 제작되었다.

 

 

Sang Bleu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파란색 컬러의 카본 파이버와 폴리싱 처리되어 반짝이는 알루미늄을 사용하였다는 점이 멋진 디자인을 더 멋스럽게 표현하였다. Grand Sport와의 차이점은 리어 에어스쿱이 바디 컬러로 제작되었으며 휠 역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와 다이아몬드 컷의 투톤으로 마무리 하였다.

 


거기에 실내에는 새롭게 개발한 Gaucho 가죽으로 인테리어를 장식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엔진은 기존과 동일한 쿼드터보 W16 1001HP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베이스 모델은 바로 Grand Sport로 이 모델 역시 세계에 단 20대만 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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