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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LOG

따라하면서 배우는 파블로 되기

세아향 2009. 10. 10. 06:23

  지난 해 여름에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다. 1년이 지난 지금 몇몇 이웃블로거님들이 세아향을 '파워 블로거'라며 칭찬해주시고 있지만 아직 스스로에게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게 사실이다. 아직 파워 블로거라고 불리기엔 불편한 것은 이렇게 스스로가 느끼는 불만족스러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세아향은 '네이버 카페'로 시작했다. 전산직에 근무하면서 회사에서 발생한 업무에 대한 처리내용을 보다 빨리 찾고자, 웹에 데이터를 보관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카페 세아향'이다. 약 6개월 정도 카페를 운영하면서 느낀 '불편함'때문에, 당시 인기를 얻고 있던 '블로그'라는 것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카페와 같이 '보관(저장공간)'으로 시작했지만...점점 네티즌과 이웃 블로거님들과의 의사소통에 재미를 붙이며 지금과 같은 형태로 변화되어왔다. 사실 '세아향'은 하나의 뚜렷한 모습을 갖고 있다고는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일상다반사'와 'IT'라는 두가지를 지켜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부족한 블로깅 실력으로 아직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어느덧 블로그 방문자도 '500만'에 가깝게 되어가는 이때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파워 블로거'라고 불러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블로그 강좌'를 해보는건 어떨까... 물론 전문적으로 기술(Skill)이 필요한 부분은 부족하지만 최소한 '세아향'만큼만 가능하게 하는 강좌라면 많은 분들이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이번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파블로되기'라는 컨셉으로 총 20강의 강좌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된다는 것보다, 블로그에 관심만 갖고 계시고... 시작하지 못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해보려는 것이다.

  만약, 최근 '블로그'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라면 한주한주 차근히 따라오시면...약 6개월(20주+α)후에는 '세아향'만큼 되어있을거라고 자신하면 강좌의 '0강'을 시작하려고 한다.


  세아향의 블로그 강좌 목표는 '파워 블로그'이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파워 블로그'라는 말에 아직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재미있는 표현으로 '파블로[POWBLO = POWer + BLOgger]'라고 한다. 물론 정확한 용어는 아니므로 어디가서 써먹으시면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부터 하고 싶은 맛이 '똑' 떨어지므로... 우리끼리만 이렇게 부르도록 하자. [참~!!! 위 사진에 '500만'이라고 한건...강좌가 끝날때쯤의 숫자라고 이해해주세요^^]

'파블로' 강좌는 총 20강으로 구성되며 전반적인 목차(순서)는 아래와 같다.


제 00강 : 따라하면서 배우는 파블로 되기



파블로 연재를 잠깐 쉽니다. 이유는 포스트의 내용만큼 중요한 포스트 꾸미는 방법에 제 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끼고 오늘 포스트부터 작성방법을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부족함을 조금더 채우고 다시 '파블로되기'를 연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09강 : [가제] 포스트 작성법 : 블로그 소재 - 인터넷편
제 10강 : [가제] 포스트 작성법 : 블로그 소재 - 리뷰편

제 11강 : [가제] 블로그 알리기 : 메타블로그와 포털사이트 등록법
제 12강 : [가제] 블로그 알리기 : 이웃 블로거
제 13강 : [가제] 블로그 알리기 : 리뷰어(체험단)
제 14강 : [가제] 블로그 중간점검 : 블로거로서의 생활방법
제 15강 : [가제] 블로그 알리기 : 트위터, 오픈케스트 이용법

제 16강 : [가제] 블로그 운영팁 : 댓글과 트랙백
제 17강 : [가제] 블로그 운영팁 : 포털 메인
제 18강 : [가제] 블로그 운영팁 : 블로그 중독방지

제 19강 : [가제] 블로거가 되어서 바라보는 블로그의 매력
제 20강 : [가제] 강좌를 마치며... 숨겨둔 세아향의 비법(?)


  길다면 긴 강좌이지만... 블로그만 하는 블로거가 아니라면 업무와 생활에 치이다 보면 20강이라는 긴 시간이 금방 '쏘~옥'하고 지나갈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강좌를 통해서 네티즌과 이웃 블로거님께 받았던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아향의 사이트바 'Blog Lecture'를 누르면 블로그 강좌 카테고리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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