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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에 테이크 아웃 커피 한잔!

'가격은 저렴해도 맛은 풍부하게'라는 생각으로 별다방과 콩다방을 한번 눌러보려고 도전한 맥도날드의 테이크아웃 커피
'맥카페'는 잘 만들어진 영업방법이다. 물론 달달한 커피 때문에 별다방과 콩다방을 찾았던 사람이라면 맥카페에서 제공되는 원두커피나 카페라떼는 부족함이란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따지면 약 1천원이상의 가격적인 매력은 확실히 있다.

이렇게 저렴하다는 '맥카페'를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맥카페에서는 아침메뉴에 한해서 오전 4시부터 11시까지 사용가능한 '맥카페 모닝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판매라는 말처럼 '500원'을 내고 카드를 구입하는 것이다. 그럼 500원이라는 가격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맥카페 모닝카드 혜택
커피 한잔이 무료
>> 모닝카드 구입시 500원을 내면 커피가 1+1으로 1회 제공한다. 만약 아침에 둘이상이 방문하면 최소 1500원의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1회성이고 매번 이용하려면 그때마다 한번씩 모닝카드를 구입하면 된다. (카드 구입시 특별한 회원가입등의 절차없음)

커피 + 소시지맥머핀 : 2,500원
>> 맥머핀이라고 맥도날드에서 아침메뉴로 판매하는 빵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소시지 맥머핀은 500원에, 베이컨에그 맥머핀과 소시지에그 맥머핀은 1500원에 커피와 함께 판매한다. 2009년 4월 30일까지 횟수 제한없이 제공하며 커피는 아메리카노에 한함.

물론 위 두가지 중 자신에게 맞는 혜택이 있겠지만 커피 한잔이 무료인 것은 최소 2명이상이면 무조건 1500원이상 할인되는 것이니까 악용(?)인지는 몰라도 기회에 따라서 잘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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