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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많은 분들이 '문화 생활'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생활이 여의치 않다 보니 생각만큼 문화 생활을 즐긴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필자 역시 이번 설 연휴를 맞이하여 부모님과 함께 '예술의 전당'을 찾았고,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해보려고 노력했다.


  보통 연극이나 뮤지컬, 연주회 등의 문화 생활을 즐기는 경우, 공연장에 30분 내지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게 된다. 예매한 티켓팅을 발권 받기 위함도 있지만, 공연장에서 느껴지는 행복함을 미리 경험하기 위함도 있다. 


  필자 역시 지난 설 연휴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기 위해서,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에 공연 시간보다 약 1시간 일찍 도착하였고, 여유로움을 즐기며 공연을 잘 관람했다. 오랜만에 찾은 예술의 전당에서 스마트폰(아이폰 5s)을 사용하면서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경험하여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 5s로 즐긴 예술의 전당 부근의 광대역 LTE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조금은 일찍 도착한 예술의 전당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평소 즐겨 찾는 커피 전문점을 향했다.




  바쁜 명절의 끝자락인 만큼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 따뜻한 차 한잔을 시켜놓고 평소 즐겨 듣는 음악을 플레이하고, 인터넷에서 이슈 검색어를 찾아보았다. 




  지난해 12월까지 LTE 속도 측정을 꾸준히 하면서 습관처럼 되어 버린 속도 측정을 커피 전문점에서도 측정했고, 41.5Mbps라는 속도를 확인했다. 그렇게 우수한 속도는 아니지만 쾌적한 무선 인터넷 사용 환경임에는 틀림없는 속도였다.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낀 후 다시 예술의 전당의 공연장인 '오페라 하우스'를 향했다.




  실내 보다는 실외라서 그런지 아이폰 5s로 측정한 광대역 LTE 속도는 약 1.5배나 빠른 62.9Mbps를 보여주었다. 사실, 이 정도의 속도라면 포스팅을 할 정도는 아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12월까지 꾸준히 측정한 광대역 LTE 속도가 습관처럼 되어서 1월 이후 70~80Mbps 이하인 경우는 그렇게 높은 속도가 아니라서 따로 포스팅하여 소개하지는 않았다.




  공연장인 '오페라 하우스'에 도착했다.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의 광대역 LTE 속도는 91.1Mbps로 최대 100Mbps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주었다.




  보통 공연장에 도착하여 관람을 기다리는 사이 로비(Lobby)에서 스마트폰으로 공연 관련 정보를 찾게 되는데, 91Mbps의 다운로드 속도는 스마트폰에서 굉장히 빠른 검색 결과를 보여주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간단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에서도 81.5Mbps라는 속도를 보여주며 쾌적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했다.





  매표소 부근에서 측정한 속도 역시 91.9Mbps로 빠르고 쾌적한 광대역 LTE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광대역 LTE의 빠른 속도는 페이스북에 공연 관력 글을 업로드하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만큼 쾌적함을 보여주었다.





  공연이 끝나고 많은 관람객들이 교통편을 확인하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나오는 순간에도 92.5Mbps라는 빠른 속도가 스마트폰 사용시 빠른 결과물을 제공해주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느낀 SKT의 광대역 LTE는 관람객들이 공연 정보를 찾거나, '찾아오는 길'과 같은 교통 정보를 찾는데도 정확하게 빠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되었다. 특히, 예술의 전당에서는 전체적으로 90Mbps이상의 속도를 보여주는 모습이 어디서나 쾌적한 광대역 LTE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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