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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도 이제 한달 남았다. 달력을 보면 '12'라는 숫자가 어느 순간 왔는지 세삼 놀라게 된다. 요즘처럼 연말연시가 되면 오래동안 못 본 친구나 가족들 생각도 많이 나고,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이런 저런 선물도 준비하게 된다. 특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무엇인가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려고 생각중인 분들이 많을 것이다.


  최근 2~3년간 가장 뜻깊은 연말연시 선물을 꼽으라고 하면 '리더십 오거나이저'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작년 이맘때는 새로 입사한 후배 직원에게 선물했고, 그 이전 해에는 필자 스스로에게 새로운 한 해를 더욱 보람있게 보내자는 의미로 선물했었다.


  올해는 장인어르신께 2013년을 의미있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준비했다. 리더십 오거나이저가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이렇게 가족이나 지인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는지 이번 글에서 자세히 살펴보자!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바로 '리더십 오거나이저' 2013년 제품이다.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쉽게 말해서 '다이어리' 또는 '플래너'라고 불리는 시스템 다이어리이다.


  연말연시 최고의 선물이라고 이야기한 이유는 요즘같이 12월이 되면 내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며, 올해를 반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 딱 맞는 아이템이 바로 '리더십 오거나이저'이다.




  내용물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차차 살펴보겠지만, 우선 칭찬하고 싶은 '리더십 오거나이저'의 장점은 '선물용으로 적합한 세련된 디자인'이다. 시스템 다이어리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물은 물론이고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구입하거나 선물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패키지(박스, 포장)' 역시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어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 고급스러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박스 포장은 선물로써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도 한번쯤은 사용해보고 싶은 모습으로 보일 것이다.





  포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잠깐 추가로 이야기를 하자면, 리더십 오거나이저와 같은 시스템 다이어리 또는 플래너는 사용하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많이 보여지는 아이템이다. 그만큼 세련된 디자인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런 점에서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태리산 최고급 천연소가죽'을 이용하고 있어 만족감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제품 자체의 만족도 뿐만 아니라 위 사진에 보이는 보증서 역시 고급스럽게 되어 있어 실제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사용하는 분들은 '명품'에서 느끼는 만족감을 구입, 사용하면서 계속 느끼게 된다.





  우선 리더십오거나이저의 '커버'부터 살펴보자! 부직포로 포장되어 있는 만큼 깔끔한 첫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리더십 오거나이저 커버는 '컴팩'사이즈로 버튼형 커버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더십 오거나이저 공식쇼핑몰'에서 얻을 수 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벌써 3년째 리더십 오거나이저 제품을 사용하면서 매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데, 2013년 리더십 오거나이저 제품은 커버에서 큰 변화를 보였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안쪽과 바깥쪽의 색상을 다르게 하여 심플하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을 살려주고 있다. 특히, 박음질까지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안쪽 컬러와 동일한 실을 사용하고 있다.







  리더십 오거나이저 커버 안쪽 역시 톡톡 튀는 컬러감이 매력적인 동시에 재질 역시 고급스러움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즉, 최고급 이태리산 천연 소가죽이 주는 고급스러움과 함께 컬러풀한 색상으로 20~30대의 까다로운 패션감각에 딱 맞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리더십 오거나이저 '컴팩' 형의 크기는 작은 노트 크기로 휴대가 편리하며 회의 참석시에 휴대하는 노트 크기로도 적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리더십 오거나이저의 '속지'를 살펴볼 차례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속지를 담고 있는 박스 및 바이더의 모습에서 '세련되고 럭셔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리더십 오거나이저와 같이 시스템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분들 중 대부분이 '꼼꼼한 성격'을 갖고 있을텐데 그런 분들이 매년 작성한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위에 보이는 바인더나 박스에 보관해두면 멋진 기록물이자 '추억'으로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할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바로 '1년치 리더십 오거나이저 속지(풀세트)'이다. 1년간 빼곡히 무엇인가를 기록하며 계획하고 반성한다면 1년이 지나고 나서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있을 것이다.






  다른 플래너나 시스템 다이어리, 다이어리와 다른 '리더십 오거나이저'만의 특징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포스트잇 기능'이다. Task Posing Board라고 하여 사진 속에 보이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평소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것을 응용하여 리더십 오거나이저에 포스트잇의 장점을 담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이순신 장군이 알려진 리더십을 배우다'라는 글과 '계획을 실천으로... 리더십 오거나이저'라는 글을 보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속지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 하루 무엇인가를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준다. 위에 보이는 속지의 모습은 그 중 일부의 모습이며 이 외에도 더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기록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 바로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화면을 터치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연필이나 펜을 들고 종이에 쓰면서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다.







  위 사진은 실제로 '리더십 오거나이저 컴팩'에 2012년 12월 한달치 속지를 준비해놓은 모습이다. 12월부터 2013년을 계획하기 때문에 딱 필요한 시작이자, 멋진 계획을 위한 준비물인 셈이다.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2013년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추천하는 것은 '프랭클린 플래너'를 3년 넘게 사용한 필자에게 그 이상의 매력을 보여줌은 물론이고 국산 브랜드이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갖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움을 알고 있는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만족' 그 이상의 만족을 주는 연말연시 최고의 선물이다.


리더십 오거나이저 쇼핑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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