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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이 시작되니 이제 얼마 후면 곧바로 '겨울'이 올거란 생각이 든다.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라면 벌써 긴팔을 꺼내입었을 것이고, 난방용품을 구입할 것이다. 난방용품 판매 업체 역시 이런 분위기에 맞춰서 2014년 겨울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열받은 곰돌이'라는 발 보온 제품을 소개하려고 한다.


  '열받은 곰돌이'는 우리나라의 중소(벤체)기업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100% 국내 생산된 제품이다. 2011년 필자와의 인연(열받은 곰돌이 제품 체험)을 시작으로 매년 출시되는 신제품을 소개했었다. 그만큼 국내 제품 가운데 '발 보온 제품'으로는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이라는 의미이다.


  2014년 겨울을 위해서 탄생한 'ALL NEW 열받은 곰돌이'는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했는지 지금 바로 살펴보자.





  위에 보이는 제품이 바로 '열받은 곰돌이'이다. 겨울철 차가운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온 제품으로 발을 넣고 따뜻하게 보온을 유지하는 기능성과 함께 예쁜 디자인이 많은 여성 분들에게 어필된 제품이다.


  사진 속에 보이는 두 종류의 '열받은 곰돌이'는 사진 좌측이 2012년에 소개된 '열받은 곰돌이2 라쿤펜더'이다. 그리고 사진 속 우측 제품이 바로 2014년에 새롭게 선보인 'ALL NEW 열받은 곰돌이'이다.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제품인 만큼 바닦에 놓고 사용하게 된다. 그런 점을 착안하여 'ALL NEW 열받은 곰돌이'는 초기 제품(열받은 곰돌이1)의 디자인으로 다시 변경되었다. '열받은 곰돌이2 라쿤펜더'는 화이트 색상이 많아서 귀엽지만 사용시 이물질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꾸준히 사용한 필자의 생각은 'ALL NEW 열받은 곰돌이'가 '열받은 곰돌이'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에 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폴리에스텔과 고농축 솜으로 구성된 곰돌이 인형은 보온성이 뛰어나며 섬유안전검사를 통과했다. 즉, 노약자와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귀여운 디자인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마음에 쏙 드는 제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발을 넣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발을 넣고 나서 고정시켜줄 수 있도록 고무 밴드 처리된 부분이나, 안쪽까지 동일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겨울철 사무실이나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무엇인가를 하다보면 발이 시려운 것을 느낀다. 특히 요즘처럼 천장에 난방제품이 있는 경우는 머리는 뜨거운데, 발은 시려워서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다. 옛날부터 발이 따듯하면 몸이 따뜻하다고 했는데... 그리고 머리는 뜨거운 것보다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것이 더 건강에도 좋다. 


  그런 점에서 '열받은 곰돌이' 제품은 겨울철 따뜻해야 하는 발을 따뜻하게 해주며 몸의 밸런스를 잡고 겨울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번 'ALL NEW 열받은 곰돌이'는 제품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조작부(컨트롤러)'의 변화가 크다.


  기존 제품은 미 사용시 코드(전원선)을 분리해야 했다. 그 외에도 온도조절이 3단계로 되어 있거나 시간 조절이 불가능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올뉴 열받은 곰돌이'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과열방지센서를 추가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8시간 안심 타이머(1시간, 3시간, 8시간)이 적용되었고, 온도 조절 역시 1에서 6까지 총 6단계로 구분하여 보다 보온 상태를 상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올 뉴 열받은 곰돌이'관련 정보는 '화인(iHwain.co.kr)'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구입도 가능하다.


올 뉴 열 받은 곰돌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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