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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무엇이 날 미치게 만드는가?

  분명히 애플 제품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도 자주하지만... 사실, 필자가 사용하는 책상위에는 '한입 베어 문 사과'마크를 갖고 있는 제품이 한 손으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졌다.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 아이팟 터치, 아이폰 4, 맥북프로, 아이맥 심지어는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참고] 애플의 사과 로고가 궁금하다?
  사과는 크리스트교에서 '지혜의 열매'라는 의미로 상징되었다고 한다. 애플이 처음 만들어진 당시 '컴퓨터'는 일반적이기 보다 대기업이나 연구소 등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만 사용되며, 그 크기 또한 '대형'이였다. 이런 커다란 장비로 여겨지던 컴퓨터를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소형화'하여 '상품화'할 때 현재인들에게 '지혜의 열매'라고 컴퓨터는 불려지게 되며 '애플'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잡스'가 좋아하는 것이 사과라는 이야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영국의 '앨런 튜링'이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의 암호를 해독해내며 컴퓨터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게이였고 그런 그를 치료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치료가 어려워지자 사과에 독을 넣어서 독살했다는 것을 추모하기 위한 의미였다는 것까지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는게 애플의 '(한입 베어 문) 사과'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이다.


  애플 제품을 꽤 사용하면서 특별한 특징이 있었으니... 써드파티 제품(3rd Party : 메이저 회사의 메이커를 위해서 회사 규모는 작지만 기능과 디자인이 우수한 관련 제품을 만드는 것)에 대한 새로움이다. 아이팟제품부터 아이맥까지 애플이 만들고 판매하는 제품들은 무조건 '악세사리'라고 하는 것들이 있다.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는 악세사리 중에서도 너무나 잘 알려진 것 뿐... 그것보다 훨씬 가격이 높은 아이팟용 스피커부터 제품 손상을 방지해주는 '보호제품'까지 정말 그 종류는 너무 다양하다. 

  애플이 '아이폰 3GS'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악세사리' 즉, '아이폰관련 써드파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이폰 4 역시 이런 분위기를 같이하고 있는데... 역시 그 시작은 '케이스'일 것이다. 친구나 지인 그리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 스치는 모르는 분들의 아이폰이 모두 동일하지만, '나만의 아이폰4'를 만들기 위해서 아이폰 4 사용자들은 저마다 '예쁘고 멋진 아이폰4 케이스'를 찾아서 구입한다.

  가격이 얼마가 되어도 '부담스럽다'라는 생각보다 '아이폰 4를 구입했는데... 당연하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필자도 이런 아이폰 4의 '묘한 매력'에 빠져서... 'SGP 네오 하이브리드 EX'를 구입했다. 그럼 이제 '네오 하이브리드EX'의 모습을 만나보자!

 
  사실, 필자는 SGP의 '네오 하이브리드 EX' 제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 네오하이브리드EX의 아홉가지 색상 중 가장 먼저 출시한 '새틴실버(Satin Silver)'를 아이폰 4 구입과 함께 구입했다. [관련 포스트 : 아이폰4 케이스의 지존! SGP 네오 하이브리드 EX]


  SGP 네오 하이브리드 EX의 새틴실버 색상의 제품이 바로 위 사진의 '범퍼'모양의 케이스이다.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이폰 4가 갖고 있는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범퍼' 스타일의 케이스라는 점이였다. 물론, 팍팍 튀는 '레벤톤 엘로우'라는 색상의 네오하이브리드EX를 원했지만... 출시하지 않은 상태이니 '어쩔 수 없이 구입' 했지만... 만족도 만큼은 다른 젤리 케이스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폰 4'가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네오 하이브리드 EX'라는 케이스 자체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였다. 너무 슬림하고 깔끔한 모습에 '케이스를 하지 않은 아이폰 4'로 알아버리는 것 아닌가... 더구나 아이폰 4의 '데스그립'때문에 잘 알려진 아이폰 4 옆면의 '실버'색상과 동일하니 아이폰 4를 한번도 본적없는 분들은 '케이스'를 했다는 것 조차 알 수 없었다.

  이런 분위기에서 당연히 '나만의 아이폰 4'는 살짝 멀어졌다. 그래서 '레벤톤 엘로우'를 구입했다. 처음부터 구입할 때까지 만족스러웠던 '네오 하이브리드 EX'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색상만 눈에 쏙 들어오는 노란색의 케이스를...


  케이스 상태에서도 눈에 쏙 들어오는 '노란색'은 아이폰 4의 매력을 훨씬 높여주기 충분했다. 현재 레벤톤 엘로우 색상의 '네오 하이브리드 EX' 케이스는 소량 판매되었으며... SGP의 온라인 사이트인 'SGP Store'에서 구입 및 예약이 가능하다.

  위 사진처럼 분명히 '새틴실버' 색상도 깔끔한 매력을 보여주는 건 사실이라서... 두가지 색상의 케이스로 아이폰 4를 관리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SGP 네오 하이브리드 EX의 가격이 2만원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네오 하이브리드 EX에는 위에서 보는 범퍼 스타일의 케이스뿐만 아니라 SGP의 보호필름은 '울트라 크리스탈 쉴드'라는 보호필름이 있어서 아이폰 4 앞뒷면을 모두 보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SGP 네오 하이브리드 EX의 '새틴실버' 색상 개봉기를 보면 알 수 있다. [바로가기]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들은 대부분 보호 케이스 없이 그 제품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폰 4 역시 세계 최소 두께를 보여주는 '슬림함'이 아이폰 4의 매력이니 케이스를 벗겨 놓는 것이 절대 예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너무 슬림하고 샤프한 디자인이 혹시 모를 불상사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라는 걱정때문에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는 것인데... 네오 하이브리드 EX는 범퍼 스타일이라서 앞뒷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니 위에서 느껴지는 아이폰 4의 슬림함을 저해하지 않는다.


  아이폰 4의 디자인에 네오 하이브리드 EX의 '노란색'이 눈에 쏙 들어오는 아이폰을 만들어준다. 그야말로 지금까지 나와있는 케이스의 '절대 강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모습이다.


  특히, 네오하이브리드EX 케이스만이 갖고 있는 아이폰 4 뒤태의 아름다움은 '레벤톤 엘로우(노란색)'와 만나서 더 예쁘게 살아나는 모습이다.


  아이폰4가 출시하면 관련 기업들은 바쁘게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한다. 국내에는 지난 10일 출시해서 열흘이 살짝 넘었지만... 해외에서는 벌써 몇달이 지났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출시한 아이폰4 케이스 중에서 SGP의 '네오 하이브리드 EX'는 분명히 열 손가락안에 뽑힐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필자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케이스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며... 강추!를 외친다. 벨킨이나 국내 업체들의 '아이폰 4' 케이스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네오 하이브리드 EX'를 구경해보고 나서 결정하길 바란다. 네오 하이브리드 EX를 강추하면서 '이것을 구입하세요'라고 이야기하고 싶은게 사실이지만... 분명히 주관적인 부분이 중요한 '디자인'인 만큼 그런 추천보다 '네오 하이브리드EX'를 보고나서 결정하세요 라는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네이버 카페 'SGP RUMORS'에서는 하루에 한번씩 5시 50분에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무료로 해당 이벤트에 올라온 케이스를 보내준다. 카페에 가입되신 분들 중에서도 그 시간에 접속한 분들과 경쟁하는 만큼 꽤 매력적인 경쟁률이므로... SGP 케이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카페에서 정보도 얻고, 무료로 케이스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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