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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아이폰 3G -> 아이폰 3G S

아이폰은 벌써 두번의 진화를 통해서 '아이폰 3G S'라는 버젼까지 등장했지만...국내에는 아이폰 출시에 대한 '강력한 떡밥(?)'만 떠돌고 있을 뿐이다. 이런 떡밥이 '방통위 전파위원회의 전자파 인증샷'까지 대동하면서 루머에서 진실로 변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를 해본다.

물론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 3G S'라는 기종의 출시가 아니며...루머인데도 '아이폰 3G'라고 하여 '애플의 아이폰 3G 재고정리설'까지 나오고 있다. 이렇듯 별의별 소문들이 판을 치는 만큼 국내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무조건적인 기대와 사랑이 느껴진다.

이런 기대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필자가 할 수 있는 최고는 역시....아이폰 3G S의 개봉 사진쯤이 되지 않을까 하여 관련 포스트를 작성했으니...아이폰 3G S를 만질수 없다면 구경이라도 해보자.

 

위에 보이는 박스가 바로...'아이폰 3G S'이다. 박스에 S가 음영처리(이렇게..S)표시 되어있어 3G와 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역시 '애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포장이 단순하다. 애플의 어떤 제품도 간단한 박스포장으로 되어있다. 필자 역시 처음 애플 제품을 살때부터 포장이 '깔끔'한건지...'단순'한건지 애매하긴 했다. 포장박스에는 아이폰 3G S 본체와, 전원장치, PC연결 케이스, 이어폰이 들어있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폰 3G와 3G S의 차이는 외관디자인이나 성능의 비약적인 발전보다는 자잘한(?) 발전이다. 특히 외부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여 '새로운 맛'을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3G S에서 S는 Speed의 의미로 최대 처리속도가 약 2배정도 늘었다고 한다. (하지만 체감지수는 2배가 안되서 잘 느끼지 못한다는게 아쉽다)

 
 
 

아이폰 3G S 발표전에 돌던 소문 중 '뒷면의 무광처리'는 역시나 출시후에도 반짝반짝 유광처리되어있어 아이폰 3G와도 동일하다.

 
 

아이폰 3G S의 자잘한(?) 변화를 잠깐 살펴보면... 플래쉬 기능이 없는 3백만화소의 카메라, 동영상 촬영(편집)가능, 음성인식기능, 나침반기능등이 추가로 제공된다고 한다...

iPhone 3.0 펌웨어업데이트를 하면 MMS나 텍스트 편집기능등 추가 기능의 대부분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동영상이나 나침반등 3G S만의 기능을 위해서 아이폰 3G S가 필요한지 의문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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