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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에 회자되고 있는 '이어팟(아이폰 이어폰)' 기능에 대한 부분 중 카메라 촬영시 흔들리지 않는 사진 촬영하는 방법만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한다. 인터넷에 회자된 이어팟관련 내용은 아이폰 6s 구입시 번들로 제공되는 번들이어폰인 '이어팟'을 이용한 여러가지 아이폰 6s 조작 방법인데... 그 중 하나가 '카메라 리모컨'이다.


카메라 리모컨이라고 하면 블루투스 또는 IR통신을 이용하여 카메라 사진을 촬영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카메라 셔터를 리모컨으로 누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단체사진을 촬영하거나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할 때 보다 쉽게 셔터를 누를 수 있는 기능을 위해서 카메라 리모컨을 사용하지만, 별도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순간은 많지만 잘 구입해서 사용하지는 않는다.



아이폰은 번들 이어폰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이어폰의 '볼륨' 버튼을 이용하여 카메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이 기능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았던 것이며, 이번 이어팟 기능에서 소개된 것이다.




사용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지금까지 이어폰(이어팟)을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시에만 사용했다면, 이제는 사진 촬영(카메라 촬영)을 할 때도 사용하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된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아이폰에 이어팟(번들이어폰)을 연결하고...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어폰 조작부(컨트롤러)를 통해서 카메라 서텨를 누르면 된다. 이때 카메라 셔터(사진 촬영)는 리모턴의 볼륨 버튼으로 '+' 또는 '-' 중 편한 것을 누르면 아이폰 카메라가 사진 촬영을 하게 된다.





굳이 왜 이런 기능을 사용하냐고 묻는다면...


셀카 촬영시 한손으로 아이폰을 쥐고 카메라 버튼을 눌러보면 버튼을 누를때 손에 잡고 있는 아이폰이 많이 흔들려서 흔들린 사진을 촬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어폰의 볼륨 버튼을 사용해서 촬영하면 편리하다. 참고로 이어폰(이어팟) 뿐만 아니라 아이폰에서 화면 터치가 아닌 버튼 조작으로 카메라 촬영을 하고 싶다면 '볼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즉, iO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인 것이지... 이어폰(이어팟)에서만 구현되는 기능은 아니다. 아이폰에서 카메라가 실행된 상태에서 볼륨버튼(+,-)을 누르면 카메라를 물리 버튼으로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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