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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받고 잘 보내던 '메일(Email)'도 바쁠때면 꼭 문제를 일으킨다. 물론, 바빠서 문제가 발생한다기 보다는... 똑같이 문제가 생겨도 바쁘면 더 기억을 하게 된다는 것이지만... 암튼!!! 요즘 업무적인 내용들은 거의 '메일'로 주고 받기 때문에 전화만큼 메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 뿐 아니라 개인적인 일들도 '메일'을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게 되므로 메일은 이제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나 회사 동료에게 메일을 받았는데... 평소 보지 못하던 'Winmail.Dat'라는 파일을 받으면 어떨까? Dat확장자는 보통 DVD와 같이 영상물에서만 본 사용자의 경우는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자슥이 첨부파일 보낸다더니... 나를 위해서 이상한(?) 동영상을???'

  하지만, 곰플레이어와 같은 동영상 플레이어로 실행을 해도 안되고, 압축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풀어봐도 안된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할 것이다. 또 반대로 만약, 직장에서 윗분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첨부파일이 'Winmail.dat'라고 되어있다며... 왜 이렇게 보냈냐고 반문하시면 그것도 완전 '난감'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Winmail.dat'를 보냈을 때와 받았을 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Winmail.dat파일을 수신했다면 해당 발신인이 첨부파일을 보냈는데... 메일이 발송되는 과정에서 Winmail.dat로 변경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 되고,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받는다.


  위에 있는 'Winmail.exe'파일을 다운 받아서 실행/설치한다. 설치과정은 1분도 소요되지 않고... 설치된 Winmail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실행된다.


  위 화면과 같이 설치된 'Winmail'을 실행하면 'Open winmail.dat'라는 메뉴가 있고, 메일에 첨부된 winmail.dat를 다운받아서 열어주면 하단부분에 첨부된 파일이 보인다. 첨부된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Open)나 저장(Save as...)를 해주면 확인이 가능한 상태로 된다.




  사실, 위에서 살펴본 '수신했을때'의 과정을 메일을 수신한 분이 하거나 알려주면서 처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업무적인 경우는 '상대방(수신인)'에 맞춰서 메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로 알아두자. 아웃룩으로 보내는 경우 첨부파일이 'Winmail.dat'로 변경되는데... 그것은 아웃룩에 있는 옵션(설정)때문이다. 아래와 같이 메뉴를 따라 이동하여 설정을 변경하면 일반파일 형태로 첨부파일이 발송된다.


도구 > 옵션 > 메일형식 :: 인터넷 메일 형식 선택
                    - Outlook 서식있는 텍스트 옵션(HTML형식으로 전환이나 일반 텍스트 형식으로 전환)



[참고] 영문 아웃룩일때...
Tools > Options > Mail Format > Message Format -> Internet Format 선택 Outlook Rich Text options에서 Convert to HTML format 이나 Convert to Plain Text format 을 선택 한후에 메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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