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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이라는 화두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미래 자동차'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모든 자동차업계에서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1L(리터)로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발표한 GM의 전기자동차 '볼트'의 출연(내년 출시예정)에 다른 자동차업체에서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여러 회사 중 변화에 두려움을 갖는 회사는 역시나 자동차업체의 '명품'이라 불리는 업체일 것이다. 그만큼 연비보다는 성능과 디자인에 치중해오던게 사실이지만 이제는 연비까지 생각해야 한다고 할때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오늘 포스트에서 소개할 자동차는 바로 자동차의 명품중에 명품 'BMW'의 친환경 자동차로, 'Vision EfficientDynamics'이다.

BMW의 Vision EfficientDynamics(이하 BMW VE라고함)는 위 사진처럼 '컨셉트'카이다.
컨셉트카라는 점에서도 실제 모습으로 출고될 확률은 많이 적다. 그러니 실제 생활에서 BMW VE를 만난다는 것은 기대할 수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BMW는 VE에서 과감한 디자인과 연비 변화를 가져왔다.
 

숲속을 달리는 BMW VE의 모습은 영화에서나 볼듯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차체 색상도 미래지향적이다.

 

그런 느낌이 드는것은 필자뿐만이 아닌지... BMW VE의 모델도 영화 '아일랜드'에서 막 튀어나온듯한 복장을 하고 있다. 위 사진을 보면 BMW의 상징인 그릴 부분이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BMW VE는 앞모습만큼이나 뒷모습도 '미래지향적'이다.

 

자동차의 도어 열림장치도 '컨셉트카'라는 특성을 잘 보여주는 윙타입이다.
거기에 측면에서 내부가 다 보이는 강화유리재질의 도어를 갖추고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BMW Vision EfficientDynamics는 컨셉트카이다. 
그래서 실제로 구경하기는 어려운 자동차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컨셉트카를 통해서 BMW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런 BMW의 변화는 명품의 미래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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