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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 '전문가'의 평가 및 의견을 궁금해 한다. 자기 스스로가 그 제품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잘 알고 있어도 '전문가'의 평가 및 의견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며, 반대로 자신이 잘 모른다면 더욱 전문가의 평가 및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필자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얼리어답터'이지만 모든 제품을 완벽하게 알고 있을 수는 없다. 일반 소비자(사용자)에 비해서는 보다 다양한 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는 있지만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평가와 의견에 대해서는 필자 역시 잘 듣고 생각해보는 경우가 많다.


  이번 글에서 이야기하려는 '베가 R3' 역시 최근 알게 된 'VEGA 김중만 사진전'으로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게 사실이다.




  우선, 사진작가 김중만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자!


  1954년 생이신 김중만 작가는 올해 59세이다. 이제 60을 얼마 남기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여주는 모습에는 아직도 20~30대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그래서 일까. 그의 모습은 40대로 보여도 이상하지 않는다.


  '김중만'이라는 이름은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알려진지 오래이다. 인물사진은 물론이고 그가 찍은 '아프리카 사진'은 그야말로 그를 '최고'로 알려준 사진이며, 지금도 그의 사진을 보면서 아프리카에 대한 동경과 로망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그런 김중만 작가가 카메라를 잠시 내려놓고 '스마트폰'을 들었다면 어떨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김중만은 '베가 R3'로 촬영한 작품을 가지고 모바일과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의 입장에서 '전문가용 카메라'를 내려놓고 '베가 R3'라는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분명히 부담스러운 일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이런 행사가 '베가 R3(팬택)'측에서 제안된 것이 아니라 '김중만 작가' 본인이 직접 제안해서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팬택'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제안했고, '베가 R3'의 카메라 성능을 높이 평가하여 DSLR급의 퀄리티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중만 작가가 직접 베가 R3를 이용하여 촬영한 사진을 대형 사진(3m x 4m)로 인화하여 전시회에 소개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베가 R3'의 카메라 기능이 다시 한번 궁금해졌던게 사실이다. 이것이 바로 '전문가(김중만)가 이야기하는 베가 R3의 카메라의 매력'이기 때문이다.




  베가 R3의 카메라는 1300만 화소로 '최고 수준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는 스마트폰이다. 1300만 화소의 높은 화질인 베가 R3의 카메라는 최고 4192 x 3104 해상도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 LCD 창에 자연색감이 왜곡되지 않고 사실적으로 담기기 때문에 DSLR급 못지 않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에도 불구하고 5.3인치(형)라고 하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고,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Natural IPS Pro로 완벽한 리얼리티를 구현하고 있다. 


  정리하면 베가  R3는 잘 찍는 카메라와 잘 보여주는 화면으로 구성되어 사진을 찍는 재미는 물론이고, 사진을 보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는 매력적인 스마트폰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베가 R3를 이용하여 사진을 촬영해보면 '초점'이 빠르게 잡히는 것은 물론이고 제로 셔터랙으로 촬영 역시 빠르게 느껴진다. 거기에 추가로 가까운 거리에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필자와 같은 '블로거'에게는 카메라를 대신하여 사용하기에 좋은 스마트폰이다.


  위에 보이는 사진 역시 피사체와 5cm도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서 촬영하는 모습이지만 초점이 자동으로 잡히는 것은 물론이고 카메라를 움직이면 빠르게 초점이 다시 잡히는 모습으로 보다 쉽게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베가 R3는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대부분의 상황에 200%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초점 거리로 제품 촬영이 손쉬우며,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음식 사진도 더 맛깔스럽게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베스트 페이스'라는 기능을 통해서 인물 사진에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참고] 베스트 페이스란?

  베가 R3만의 특화된 기능으로 베가 R3로 촬영한 사진 중 '얼굴'로 인식되는 부분을 5연사로 촬영된 모습 중 가장 잘 나온 것으로 선택하여 보다 예쁜 얼굴을 담은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카메라'라고 하면 이렇게 '기능'을 통해서 보다 손쉽게 그리고 보다 재미있게 촬영하는 것을 강조했다. 베가 R3 역시 이런 모습을 강조했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유사한 모습으로 기억되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VEGA R3 김중만 사진전'을 통해서 다른 스마트폰과 다른 베가 R3만의 특징을 갖게 되었다.




  김중만 작가는 이미 11월 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중국 샹그리아와 독도 등을 방문하여 베가 R3로 모든 활동과 일상을 일기처럼 기록하고 일부 사진은 이미 베가 공식 페이스북과 유투브를 통해서 공개되고 있다.


베가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


  베가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메이킹 필름'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유투브에 업로드한 '베가 R3 김중만 사진전 메이킹 필름'을 만나보자!



  메이킹 필름에서 자주 등장하는 모습처럼 '사진작가 김중만'은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사진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베가 R3'라고 하는 새로운 카메라를 통해서 그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베가 R3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의 카메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고쳐먹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DSLR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가볍게 생각했던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하나의 작품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베가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바로 '페이스북 사진전'에 전시되는 사진들의 '작품명'을 공모하는 것이다. 베가 R3(VEGA R3)로 담은 김중만 작가의 작품에 '작품명'을 지어주면 채택된 분들에게는 베가 R3(3명)를 비롯하여 디지털 사진 액자,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오프라인 전시회는 내년 1월 쯤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모바일 전시회도 함께 기획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가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전시회를 통해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시각 장애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베가 R3의 카메라'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일상 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려고 노력해봐야 겠다. 그리고 위에 소개한 이벤트 역시 응모하고 오는 1월 전시회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기대해본다.


베가 R3 공식 페이스북 || VEGA R3 김중만 사진전



*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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