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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이벤트도 알리고, 가족들과 함께 한 가족여행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여행을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는 성격탓인지 일년에 한두번도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본적 없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집을 떠나서' 이곳 저곳을 다녀본 경험이 많았다.

  특히, 이런 여행을 갈 때 언제나 빠짐없이 챙기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가족'이다. 올해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을 생각해보면 춘천, 인천, 안면도, 군산, 세만금, 일본(도쿄) 그리고... 광릉!이다. 특히, 마지막 광릉의 경우는 여름의 마지막을 잘 보내고 싶다는 생각과 가족과 함께 '삽겹살 파티'를 하기 위해서 가까운 개울을 찾은 것이다.

  우선, '나만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라는 이벤트부터 간단히 설명해보자!


  LG The BLOG에서 하는 이벤트인데... 여름을 보내면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멋진 선물까지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이벤트인가. 관련 내용 확인을 위해서는 LG The BLOG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가기]


  LG전자와 함께한 '여름 휴가 이야기'라는데... 집에 있는 TV나 냉장고, 노트북, DVD, 진공청소기를 들고 갈 수도 없고, 가까운 개울에 갔는데... 거기서 우연찮게 벽걸이 TV로 LG를 만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살짝 '아쉬움'을 갖고 포기하려고 했지만... 역시 요즘 최고의 인기 '스마트폰'과 '휴대폰'이 바로 LG였던 것이다!

  휴가지에서 LG와 함께 즐기는 방법! 요거~~ 한번 구경해보자!



  여행을 왔는데 뭐가 심심해? 사실, 여름철 물놀이로 바다나 강을 찾거나 또는 레포츠를 위한 여행을 온 경우라면 무엇인가 해야할 일들이 수두룩하게 쌓여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가볍게 떠나는 '여행' 또는 '나들이'의 경우는 살짝 다르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여유를 찾기 위한 여행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그러다 보니 가끔... '심심하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면 요런 방법을 해보면 어떨까?



(1) 가까운 개울을 찾아간다!
여름철하면 뭐니뭐니해도 '물'이 있어야 여행다운 여행을 한다. 바다... 강... 개울등등 물이 있는 경우라면 여름철 엄청난 인파가 모여있다. 물놀이도 하고, 사람구경도 할 수 있는 가까운 집 앞 개울을 찾아간다!




(2) 개울가에 발을 담근다!
  아이들때는 물 속에서 속옷이 다 젓어도 아무렇지 않게 뛰어다니며 놀았지만... 나이탓일까, 시원한 개울가에 와도 '발담그기'정도로 즐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원한 물에 발만 담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니... 앉을 수 있는 장소에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자!




(3) DMB 2.0으로 즐기는 문화생활!
  DMB와 함께라면 언제라도 손안의 'TV'가 있어서 심심할 수가 없다! 굳이 스마트폰이 아니라도 일반 휴대폰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인 만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LG 카페폰은 DMB 2.0이 지원되어 즐기는 TV를 지나 '함께하는 TV'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관련 사이트 : 카페폰의 매력 포인트! DMB 2.0과 Wi-Fi]




(4) 개울가에서 즐기는 인터넷 세상!
  강이나 바다, 심지어는 개울까지 스마트폰만 있으면 '인터넷' 세상에 접속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이다' 인기 검색어를 통해서 실시간 이슈들을 확인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다. 옵티머스Q의 QWERTY(쿼티)자판이 있으니 가벼운 채팅까지 가능하다! 말 그대로 인터넷 세상을 손안에 넣었다. 




(5) 오랜만에 만화책을 하나 때려(?)봐~
  심심풀이의 최고는 역시... 만화책이 아닐까. 시원물에 발을 담그고 만화책을 보다보면 시간이 언제 이렇게 됐는지 놀랄 정도로 쏜살같이 흐른다. 한권두권 읽다보면 만화책을 보던 옛날 추억까지 불러오고... 동영상도 좋고, 음악도 좋지만... 은근히 만화책이 갖고 있는 매력에 빠지면 굉장히 '중독성'이 넘친다는거^^;




(6) 추억 만들기는 계속 된다~~ 쭈~~~욱~!
  휴대폰과 스마트폰등 다양한 모바일 장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 바로 '카메라'이다. 실제로 휴대폰에 넣어둔 사진을 보면 일반 디카와 달리 꾸밈없이 가볍게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더 추억을 불러오기 쉽고 재미있는 모습도 더 많이 담겨있다. 그러니 맛집이나 가까운 개울을 찾아도 역시 주머니 속에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추억을 만들어보자!




  LG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휴가 이야기'라는 컨셉(?)을 위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다룬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난 주말 'LG'덕분에 아니 정확히 말하면... 'LG의 이벤트'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추억이라는 것은 어떻게 시작했냐보다 누구와 함께 어떻게 지냈냐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거 같다! 재미있는 가족 나들이... 오랜만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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