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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여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명품 핸드백'처럼 대부분의 남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명품 시계'이다. '시간을 재거나 시각을 나타내는 기계'로써 시계의 역할이 최근에 많이 사라진 것은 사실이다. 스마트폰(휴대폰)으로 시간은 물론이고 알람까지 맞춰서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을 재기 위한 목적'으로써 시계를 설명하는 것은 옛날 이야기이다.


  시계가 갖고 있는 본연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지만, 시계의 '가치'는 변함이 없으며 오히려 남성의 '품격'을 상징하는 패션의 대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손목 위에서 반짝이는 시계의 모습은 그 사람의 모습을 더욱 멋스럽게 표현해주는 그런 존재인셈이다.




  빅토리녹스(VICTORINOX)는 1884년에 설립된 회사로 '오리지널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는 세계 제일의 브랜드이다. 1891년부터 스위스 군에 오리지널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공급하기 시작했고, NASA를 비롯한 세계 각 군대에 공급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2002년 시계 브랜드로 명성을 얻고 있던 '스위스 아미(SWISS ARMY)'와 빅토리녹스(VICTORINOX)가 합병을 하면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로 탄생하였다. 빅토리녹스는 발전된 제조 기술력을 앞세워 '스위스의 자존심'이라고 불릴 만큼 디자인과 품질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품 시계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신제품 '나이트 비전(VICTORINOX SWISS ARMY NIGHT VISION)'은 2012년 세계 최대 시계보석박람회인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발표되면서 2003년 런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모습은 물론이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명품시계의 명성을 잇는 베스트 셀링 컬렉션으로도 주목받았다.


  이런 명성과 인정에는 'SWISS MADE'라고 하는 자체 조립라인을 통한 완벽한 수작업 조립 라인이 뒷받침하고 있다. 보통 시계에서 'SWISS MADE'라고 표시되는 것은 무브먼트가 스위스에서 제작된 것은 물론이고 그 무브먼트를 스위스에서 조립하고, 최종 검수까지 스위스에서 실행한 경우를 말한다.





  빅토리녹스 시계의 문자판을 살펴보면 'SWISS MADE'를 확인할 수 있다. '스위스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는 빅토리녹스의 위상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나이트 비젼(Night Vision)'은 클래식하면서도 도시적인 감성을 담고 있는 디자인으로 남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은 명품 시계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이트 비전'만의 특별한 기능인 라이팅 기능은 밤에도 정확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며 보다 기능적인 활용까지 가능하다.



  나이트 비젼 기능을 탑재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시계는 '라이팅' 버튼을 1회 누르면 '일루미네이션'기능이 활성화되며, 2회 누르면 '플래쉬 라이트', 3회 누르면 '스트로브' 기능으로총 3가지 방식으로 라이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루미네이션은 'Time Vision'이라고 해서 어두운 곳에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계 문자판에 불빛이 들어오는 것이며, 플래쉬라이트는 'Night Vision'으로 어두운 곳에서 시계 전면을 플래쉬(후레쉬)처럼 빛춰준다. 이때 불빛은 1km 떨어진 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밝다.


  마지막으로 '스트로브(Strobe)'는 응급 상황시 요청을 위한 불빛으로 깜빡이며 빛나는 기능이다.  





  필자가 착용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시계는 '크로노 클래식 XLS(CHRONO CLASSIC XLS)'로 나이트 비전을 탑재하지 않았지만 기존 2010년 Chorno Classic을 현대감각으로 새롭게 출시한 모델이다. 그만큼 빅토리녹스의 '명품'이미지를 담고 있는 것은 물론이며, 꾸준히 사랑 받아온 크로노 그라프의 클래식한 모습을 통해서 남성 만의 매력인 '터프하고 강인한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크로노 그래프(Chrono graph)'와 '타키미터(Tachy meter)'는 남성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동시에 빅토리녹스 크로노 클래식 XLS의 기능성을 더욷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크로노 그래프와 타키미터 사용에 대한 방법 안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명품 시계'는 그나름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 처음에는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구입을 망설이게 되지만, 가격 이상의 만족을 통해서 '기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역시 브랜드가 갖고 있는 '스위스의 자존심'이라는 표현처럼 필자 역시 '크로노 클래식 XLS'를 착용하면서 커다란 만족을 느낄 수 있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시계는 '갤러리어클락' 사이트를 통해서 가격 정보는 물론이고 그 외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갤러리어클락 구경하기




  필자 역시 '만족스러움'과 함께 '빅토리녹스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구경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는데, 크로노 클래식 XLS를 착용하면서 다른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 중에서 하나의 시계가 필자의 시선을 뺏고 있는데, 바로...




  '빅토리녹스 에어보스 마하 8 스페셜 에디션(VICTORINOX Airboss Mach 8 Special Edition)'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크로노 그래프가 탑재된 이 모델은 스포티 클래식 컨셉을 통해 기능성과 패션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완벽하게 잡았다.


  2010 Special Edition은 스페셜 패키징으로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나침반'이 같이 제공된다. 




  빅토리녹스 에어보스 마하 8은 'Mechanical self-winding Chronograph movement(Valjoux 7750)'이라는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있다. Valjoux 7750는 롤렉스와 같은 명품 시계에서 사용되는 유명한 무브먼트 중 하나이다. 그만큼 빅토리녹스 에어보스 마하 8은 디자인은 물론이고 기능성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계임을 알 수 있다.





  남성들에게 '시계'란 한번 그 매력에 빠지면 견디기 힘든 '지름신'을 불러주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인 동시에 자신을 상징하는 품격의 아이템이다. 빅토리녹스(VICTORINOX)는 시계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브랜드인 동시에 클래식하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가장 잘 담고 있는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슈트(양복)는 물론이고, 캐주얼한 복장까지 하나의 시계로 커버해야 한다면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 VSA)'를 추천한다. 필자 역시 다양한 시계를 착용하며 '시계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한명으로 빅토리녹스의 매력은 남성이 갖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모두 소화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명품 시계 브랜드의 시작으로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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