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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IT 제품 가운데 '사용자'에 따라서 가장 다양하게 활용되는 제품을 뽑으라면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한다. 일정관리 및 이메일 관리를 중심으로 사용하는 분, SNG와 같은 게임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분, 음악 및 동영상 감성으로 사용하는 분... 이렇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것이 스마트폰의 매력인지도 모른다.


  다양한 활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사운드(소리)'이다. 게임에서도 '사운드'를 빼놓고는 재미가 반감되고, 음악이나 동영상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이 사운드의 중요성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좋은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들어진 사운드를 우리 귀에 '맛있게' 들려주는 이어폰의 역할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번들 이어폰'이라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제공하는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은 점점 발전해서 Full HD 영상까지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당연히 '번들 이어폰' 역시 발전이 필요하지 않을까?


  베가 넘버6는 이런 부분도 놓치지 않고,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의 변화로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사운드'를 선물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의 발전된 모습을 소개하려고 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스마트폰'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베가 넘버6'이다. 베가 넘버6는 'Natural IPS PRO LCD'를 탑재하여 작은 것도 선명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는 'Full HD 스마트폰'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보는 즐거움이 매력적인 스마트폰이 바로 '베가 넘버6'이다.




  베가 넘버6의 '보는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이 바로 '듣는 재미'이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다양한 감각 가운데 우리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감각 중 하나이다.


  쉽게 말해서 베가 넘버6의 '5.9형 Full HD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멋진 영화를 감상할 때, 보다 좋은 음질의 사운드가 제공된다면 얼마나 매력적으로 느껴질까?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사진 속에 보이는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이다.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 포장 모습이다.




  포장 안에 들어있는 '이어폰'의 모습이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베가 넘버6'의 '이어폰'이 갖고 있는 특징은 '플랫 케이블'이다.



  플랫 케이블을 우리는 '칼국수 이어폰'이라고 부른다. 칼국수 면발과 같이 납작한 케이블의 모습 때문에 그렇다. 케이블의 모습만 '납작(플랫)'하다고 해서 특장점으로 불리는 것은 아니다. 플랫 케이블의 장점은 케이블의 엉킴이 덜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통 주머니에 '이어폰'을 휴대하고 다닌다고 생각할 때, 매일같이 느끼는 불편함은 무엇일까? 바로 '줄엉킴'이다. 아침에 출근 하면서 이어폰을 꺼내면 2~3분은 엉킨 이어폰을 푸는데 소비한다. 얼마나 비 생산적인 일일까? 그렇다고 이어폰 관리(선정리) 악세사리를 별도로 구입하면 그만큼 '비용'이 추가된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플랫 케이블' 일명 '칼국수 이어폰'이다.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 전에 고가의 이어폰에서 '플랫 케이블'의 장점은 사용자에게 익히 알려졌기 때문에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에서 별도로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만큼 플랫 케이블을 사용했다는 것만으로도 베가 넘버6의 번들 이어폰은 '줄엉킴' 혹은 '줄꼬임'에 강력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플랫 케이블과 함께 '이어폰 디자인'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부분이 바로 사진 속에 보이는 모습이다. 베가 넘버6의 이어폰은 '번들'이지만 '커널형'을 하고 있다. 그만큼 커널형 이어폰이 갖고 있는 음질의 장점은 베가 넘버6의 이어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을 때는 '블랙과 레드' 색상의 조화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만큼 '번들 이어폰' 이상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볼륨 조절 및 재생/멈춤을 비롯한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베가 넘버6 이어폰'의 장점이다. 플랫 케이블의 이어폰 중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서 '컨트롤러'가 부착되지 않은 제품도 많다고 생각할 때, 베가 넘버6의 이어폰은 베가 넘버6를 사용하면서 별도로 '이어폰'을 구입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기고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과 조작성 등을 살펴볼 때, '베가 넘버6의 이어폰'은 '번들'을 넘어서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제 남은 마지막 평가는 바로 '음질'이다.


  앞에서 잠깐 이야기한 것처럼 '커널형'이 주는 음질은 일반 이어폰보다 높은 게 사실이다. 그만큼 주변 소음을 잡아주고 전달하고 싶은 사운드를 사용자에게 보다 잘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VEGA 이어폰은 Bass 부분과 웅장함의 표현력이 높았다. 그만큼 소리가 귀에 찾 붙는 느낌으로 느껴졌고, 음악의 섬세함과 보컬의 표현력이 보다 잘 느껴졌다.


  실제로 VEGA 이어폰은 개발 당시에도 저역대의 damper 압축비를 조절하여 Bass 부분이 과하게 울리지 않으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줄 수 있게, 치잘음과 파열음의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이런 VEGA 이어폰은 '베가 넘버6'에서 가장 처음 기본으로 제공되기 시작했다.



  또 하나 VEGA 이어폰은 '32옴' 기준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일반 이어폰이 16옴을 기준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2배 정도의 노이즈 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보다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단 모든 이어폰이 16옴을 기준으로 제작하는 것은 오디오 출력이 높아야 32옴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베가 넘버6는 오디오 출력이 상당히 향상된 만큼 32옴의 VEGA 이어폰을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하다. 그만큼 '노이즈 억제'가 가능하고 베가 넘버6와 VEGA 이어폰의 조합은 사용자의 귀를 만족시켜줄 것이다.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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