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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과 남산은 서울에 사는 사람이라면 안가는게 정상이라고 하던데...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찾은 남산의 N타워!

우결의 커플들이 했던 열쇠이벤트...
많은 커플들이 다녀간 것이 느껴졌다!

차가운 겨울철에도 발렌타인이 있는 2월에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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