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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8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세아향'을 시작했으니, 올해로 횟수만 7년차 블로거이다. 처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몰랐고, 내가 가장 잘 한다고 생각하는 회사 업무와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던 컴퓨터 에러 처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없는 이야기였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재미없는 만큼 비슷한 상황을 겪는 분들에게는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희귀한 정보였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시작한 블로그는 '포스팅'에 대한 재미가 붙으면서 일상 생활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점점 많은 분들의 공감을 불러왔다. 일상 생활 속 이야기부터 연예, 사랑, 문화, IT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그리고 2009년 처음으로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었다.


  2008년 8월에 시작해서 우수 블로거로 처음 선정된 2009년 12월까지 약 1년 6개월 정도를 그저 '열심히' 블로깅에 임한 것이다. 




  2009년 우수 블로거 선정 이후, 2010년 우수 블로거, 2011년 우수 블로거, 2012년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었고, 2013년에도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면서 5년 연속 우수 블로거 선정이라고 하는 기쁜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글은 말 그대로 '초대장'을 배포하기 위한 글이다. 필자의 자랑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필자처럼 누구라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블로깅을 한다면 1~2년 사이면 '우수블로거'로 선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함이다. 



 


  2014년을 시작하는 1월이다. 1월에는 항상 무엇가를 위해서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한다. 만약 '블로그' 그것도 '티스토리(Tistory)'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면 당신에게 가장 먼저 힘을 실어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초대장'을 배포한다.


  힘들고 어려운 신청 방법은 필요없다! 그냥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용할 이메일(로그인 아이디로 사용됨) 주소만 댓글에 남기면 된다. 약 400분에게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하면서 받았던 초대장을 대 방출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런 초대장 배포 글에서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누구나 열심히만 한다면 블로그에 진정한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댓글은 로그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방명록'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셔도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 남겨주신 댓글은 매일 오전 10시, 오후 6시에 확인하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 배포가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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