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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까지...


  휴대용 IT 디바이스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면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런 변화가 모든 것을 '디지털화' 시킨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등장하여 대중화된 시점에서 사람들은 반대로 '플래너(Planner)'라고 하는 다소 '아날로그'적인 아이템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최근 2~3년 사이, 연말연시 선물(새해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 바로 '플래너(다이어리)'이다. 낙서하듯 무엇인가를 가볍게 남겨놓을 수 있으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일기장이 될 수 있는 만큼 플래너는 '1년'을 계획하고, 정리된 소중한 보물처럼 여겨지며 사용되고 있다.


  그런 플래너(다이너리)를 구입하거나 선물로 주고 받을 때, 가장 쉽게 찾는 플래너 브랜드가 바로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되는 플래너이다. 구입이 쉽고, '커피'가 주는 편안함과 여유 그리고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는 만큼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되는 '플래너'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플래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탐앤탐스의 2014년 플래너'를 소개하려고 한다. 2014년을 새롭게 준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탐앤탐스 플래너'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자!





  왠지 커피향이 느껴질 것 같은 깔끔하게 포장된 상자의 모습에서 '탐앤탐스 플래너'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지는 것 역시 사실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요즘 인기있는 플래너하면 '커피 전문점의 플래너'인 만큼 평소 탐앤탐스를 즐겨 찾는 분들이라면 '탐앤탐스 플래너'는 갖고 싶은 플래너에서 0순위로 떠오르는 플래너일 것이다. 


  2014년 탐앤탐스 플래너는 탐앤탐스 매장(탐탐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관련 글 : 2014 탐앤탐스 플래너 :: 아메리카노와 프레즐 무료쿠폰이!]





  필자의 '탐앤탐스 플래너'는 화이트 색상으로 탐앤탐스 로고가 멋스럽게 배치되어 있으면서도 너무 튀지 않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개인적인 사용은 물론이고,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가끔 너무 튀는 디자인의 플래너를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다 보면 주변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 경우가 있어 사용 자체가 불편할 수 있는데... 2014년 탐앤탐스 플래너는 그런 점에서는 분명히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덕을 톡톡히 볼 수 있다.




  탐앤탐스는 '커피'는 물론이고, 프레즐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에서 다른 커피 전문점과는 다른 차별성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탐앤탐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베이커리(빵)류의 제품은 정말 다른 커피전문점의 비슷한 메뉴와는 다른 맛과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빵이 맛있어서 찾게 되는 커피전문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프레즐을 비롯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는 어떤 커피 전문점도 탐앤탐스를 따라올 수 없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런 탐앤탐스의 프레즐을 '탐앤탐스 플래너' 구입시 무료 쿠폰이 제공되어 '공짜(무료)'로 맛볼 수 있다는 점 역시 '탐앤탐스 플래너' 구입시 행복한 혜택이다. 프레즐(오리지널 프레즐)은 물론이고 아메리카노 2잔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쿠폰이 탐앤탐스 플래너에 같이 동봉되어 있다.




  1년을 필자와 함께 할 '2014년 탐앤탐스 플래너'를 훑어보다가 발견한 내용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탐앤탐스만의 스페셜한 베이커리!

커피 전문점 중 유일하게 매장에서 바로 구워내는 메이커리는 오직 탐앤탐스에서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하 생략>


  앞에서 '프레즐 무료 쿠폰'을 보고 필자가 탐앤탐스는 다른 커피 전문점과 다른 베이커리 메뉴에 대한 칭찬을 했는데... 실제로 탐앤탐스 플래너를 살펴보다가 발견한 내용을 보아도 탐앤탐스의 베이커리 메뉴는 커피 전문점 중 유일하다는 특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탐앤탐스 플래너는 1년을 보다 계획성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무지노트(아무런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노트)외에도 사진 속에 보이는 것처럼 할 일(THINGS TO DO)과 월 계획(MONTHLY PLAN) 양식의 노트를 제공하고 있다.


  자유롭게 기록하는 재미는 물론이고, 짜여진 틀 안에 자신의 계획과 행동(실천 내용)을 기록하면서 빈 칸을 채워가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탐앤탐스 플래너'의 매력인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디지털(digital)'이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사람들은 '아날로그(analog)'적인 매력에 갈증을 느끼게 된다. 그런 아날로그적인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하고 담아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플래너(Planner, 다이어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 점에서 필자의 2014년은 탐앤탐스 플래너에 하나씩 기록될 것이며, 커피향 나는 2014년이 되도록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나를 계획하고 관리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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