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커피만큼 완벽하게 '기호식품'인 경우가 또 있을까? 주변에 다양한 커피 전문점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커피를 마실 때 가장 행복한 것이 바로 우리들이 커피를 즐기는 방법이다. 남부 터미널 근처를 방문할 때,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꼭 찾는 곳이 있으니 바로 '탐앤탐스 남부터미널점'이다.


  국제전자센터(국전)에 게임을 사러 간다거나, 시골(고향)을 가려고 서울 남부 터미널을 방문하거나, 이번 글처럼 문화 생활을 위해서 '예술의 전당'을 찾을 때면...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해서 '탐앤탐스 남부터미널'을 찾곤 한다.




  탐앤탐스 남부터미널 점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 테이블 좌석이 여유로워 방문이 쉽기 때문이다. 특히, 대로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곳으로 이동시에도 잠깐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다.





  탐앤탐스는 다른 커피 전문점과 달리 베이커리류를 직접 매장에서 굽기 때문에 맛있는 베이커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 맛 본 '도그(핫도그와 비슷한 메뉴)'는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기면 최고의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든든했다. 너무 맛있어서 조만간 직접 리뷰할 예정임.




  맛있는 베이커리 메뉴는 물론이고, 탐앤탐스의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한 신메뉴이다. 플레인 요거트 스무디를 비롯하여 유자차, 블랙 티, 허브티, 유자 스무디 등 다양한 신메뉴로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탐앤탐스'는 기분 좋게 방문할 수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영웅'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 탐앤탐스 남부터미널에 방문한 것이다.




  은은한 간접등에 따뜻한 실내 온도,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주말에 찾는 '탐앤탐스 남부터미널'은 다른 커피전문점과 달리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강력 추천한다.


  특히, 흡연하시는 분들을 위한 '흡연공간'이 별도로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 요즘 처럼 추운 날씨에 따뜻한 커피와 담배 한개피의 여유를 찾는 흡연자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따듯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움을 즐긴 후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했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열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로, 올 2014년이 안중근 의사 의거 105주년인 만큼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남부터미널이나 예술의 전당을 찾는 분들이라면 여유롭게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탐앤탐스 남부터미널점'에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