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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인기와 함께 'SNS'라는 분야의 인기도 끝이 없이 오르고 있다. SNS라고 하면 'Social Network Service'로 인맥관리를 기본으로 하는 사람과 사람들간의 '네트워크'를 이야기한다. 컴퓨터를 통해서 이미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용자들을 한번 더 강력하게 연결해주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SNS이다.

  컴퓨터와 달리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휴대성이 강조된 특징과 함께... 컴퓨터에 가까운 기능성까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SNS'라는 분야가 인기를 얻는 것은 당연하다. 사람들은 원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점을 생각하면 SNS가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이지만...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고리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욱 인기가 있는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서 소개할 스마트폰 어플은 바로 SNS의 특징을 잘 갖추고 있는 'Hi There'이라는 어플이다. SNS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트위터(twitter)'이다. 트위터가 갖고 있는 SNS의 특장점은 'Hi There' 역시 갖고 있으며... 티스토어(Tstore)라는 앱스토어가 갖고 있는 '국산(토종)'의 느낌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Hi There' 어플은 트위터 보다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다.



  T스토어(Tstore)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한 어플 'Hi There'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SNS'이다. SNS 어플은 무조건 중요한 점이 바로 '사용자 수'이다. 트위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트위터가 보다 재미있는 것이다. Hi There 역시 SNS의 재미를 위해서는 많은 사용자가 필요하다.

  사용자의 수를 알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바로 '다운로드 수'이다. 어플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운로드 받았을까하는 점을 보면 '사용자 수'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다. 물론, 그 수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Hi There은 12만명이 다운로드한 '인기 어플'이다. 물론, 티스토어에서 배포되고 있는 어플인 만큼 12만명의 90% 이상이 국내 사용자들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국내 사용자들만이 사용하는 SNS 공간이 'Hi There'인 것이고, 그런 점을 생각할 때 해외의 친구들은 아니지만... 보다 쉽게 사귀고 말이 잘 통하는 국내 친구들이 'Hi There'에는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이제 Hi There로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마트폰에서 '티스토어(T store)' 어플을 이용해서 'Hi There'을 다운로드/설치하는데는 약 3~5분이면 충분하다. 약 1MB 정도의 사이즈에서 느껴지듯이 Hi There 어플은 가볍게 실행해서 친구들과 즐기는 SNS 어플이다.

  개인적으로 Hi There 어플은 아이콘 자체도 귀엽게 되어있어서 '클릭(터치)'를 부르는 어플이다. SNS가 갖어야 하는 특징인 자주 사용하려면 사용자에게 어떤 점이든 예쁘고 사용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줘야 한다는 측면에서 어플 아이콘의 귀여움은 한 몫하는 장점이다.

  'Hi There' 어플을 실행하고 만나는 첫 화면 역시 깔끔하며, 실제 대화창(실시간 톡) 역시 프로필 사진과 말풍선 모양의 형태가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오는 좋은 가식성과 함께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Hi There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프로필 사진'이다. 실제 Hi There의 경우는 트위터보다 어린 사용자들이 많아서 20대 정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친구 사귀기'의 좋은 공간이 될 것 같은 예상이 된다.

  특히, Hi There에서는 전체적인 색상을 '그린(녹색)'으로 하고 있어서 사용자가 어플을 실행해서 사용하는데 편안함을 준다. 전체적인 구성은 트위터와 비슷하지만... 몇가지 눈에 들어오는 점은 '내주변'과 '피플'이라는 메뉴이다.



  Hi There의 '내주변' 메뉴를 통해서는 위와 같이 GPS를 이용한 지도 화면이 등장한다. 그리고, 프로필에 있는 사용자들의 정보에 따라서 '내주변'에 있는 친구들의 프로필 사진이 보여진다. 그리고 그 프로필 사진에서 '친구 하고 싶은 사용자'를 선택하면 해당 사용자의 '타임라인(홈)'으로 이동된다.

  쪽지를 보내거나 친구로 추가하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주변' 메뉴와 함께 '피플' 메뉴 역시 새로운 친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데... 내주변의 경우는 'GPS로 위치정보'를 이용한 친구 추천이였다면, '피플'의 경우는 인기있는 사람과 새로운 사람과 같은 사용자별 특징뿐만 아니라 '남/녀' 구분까지 되어있어서 나에게 꼭 맞는 친구를 찾아서 이야기할 수 있다.



  Hi There은 위에서 확인한 것처럼 친구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트위터와 같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기는 공간은 기본이며, 나에게 잘 맞는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국산 어플이 갖고 있는 '토종'스러운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는 어플이다.

  쌀쌀해지는 요즘 Hi There로 이성친구를 사귀어서 따뜻한 겨울 채비를 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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