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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키자!



IT관련 업무를 하면서 다양한 툴(서비스)을 접하게 된다. 다양한 툴(서비스)이 등장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방법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그런 편리함에 빠지게 되면 사용하던 '툴(서비스)'가 없어지거나 정상 작동하지 않을 때 뭔가를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있다. 쉽게 설명하면서 '키보드'가 있다. 비싼 키보드 가운데 배열이 독특한 키보드들이 있다.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려고 집에서 그 키보드를 구입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 그 키보드의 독특한 배열에 익숙해지면 일반적인 키보드 사용에 불편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유지하려고 한다.


이런 필자의 생각 때문인지...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앱이나 서비스도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주로 이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 이유로 기본을 버리고 새로운 앱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글에서 소개할 'T전화'가 그 중 하나이다.



브런치에 작성한 글 중 '스팸 그리고 T전화의 불편한 동거'라는 글에서 T전화를 사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화번호를 바꿔가면서 걸려오는 스팸 전화를 스마트폰 제조사의 전화 앱이 막을 수 없다는 것이 T전화의 사용 이유이다. 해당 글을 작성한게 8월 말이니... 지금까지 약 두달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의 제목처럼 T전화 일주일만 만져보면 T전화를 계속 사용하게 될지도 모른다.






SK텔레콤은 'T전화 일주일만 만져봐' 시리즈를 제작하여 TV 광고와 YouTube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중 위에 보이는 영상 3개는 T전화의 핵심 기능을 재미있게 담아낸 영상이다. 보이는 ARS, 자동녹음, 안심통화... 굉장히 매력적인 기능(서비스)이며, T전화를 사용하는 이유이다.


특히, 필자가 최근 '보이는 ARS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면서 작성한 'ARS가 힘든 부모님들에게 안성맞춤! T전화 보이는 ARS'라는 글에서도 T전화의 기능을 추천/소개했었다.






그 뿐만 아니라 SK텔레콤 블로그에 소개된 '설현의 만져봐 T전화 광고현장'을 보아도 T전화에 대한 새로운 소개가 대대적으로 준비되고 있는 듯 하다.


T전화 이벤트 :: 1주일만 만져봐 T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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