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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입 고객이라면 'SK텔레콤 T멤버십(T membership)'의 매력적인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 운영 등에 대한 정보를 챙길 수 있어야 한다. 그만큼 다른 기업, 다른 브랜드 멤버십과는 차원이 다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SK텔레콤 T멤버십'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T멤버십 테이블 2015(T table 2015)' 역시 SK텔레콤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했고, SK텔레콤 1만명의 고객들에게 'SK텔레콤이 찾아낸 가장 사랑 받는 100개의 식탁'이라는 이름으로 맛집 100 곳 중 50곳에서 식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물론 1만명의 고객이 동반 1인까지 가능하므로 이번 SK텔레콤 테이블 2015 행사에 참여 가능한 분들은 약 2만명인 셈이다.


필자 역시 'SK텔레콤 테이블 2015'에 '워커힐 클락식스틴(클락16)'으로 응모했고, 좋은 결과를 얻어 이렇게 '테이블 2015 : 워커힐 클락16'의 방문 후기를 공유하려고 한다.




1주일에 한두번씩은 접속하여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얻는 'T membership 사이트'에서 테이블 2015(Table 2015)에 대한 이벤트 정보를 확인한 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응모한 것이 행운의 시작이었다. 평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한번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미안함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응모를 한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




이벤트 당첨(테이블 2015 당첨) 안내를 받게 되었고, 아내와 함께 워커힐 호텔에서도 멋진 뷰를 자랑하는 '클락16(Clock 16)'에 초대 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다시 얼마 후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문자메시지와 함께 위 사진에 보이는 꽃다발과 초대권(초청장)이 택배로 전달되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 기회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제대로 격식을 갖춰서 초대해주는 SK텔레콤의 모습이 진심어린 감동을 느꼈다. 식사 비용에 비하면 이런 꽃다발이 훨씬 작은 부분이 될 수 있지만 꽃다발을 통해서 '테이블 2015'에 초대받은 1만명의 고객들은 'SK텔레콤 고객이라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 분명했다.



초대 당일이 되었다.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워커힐을 향했다.




가을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였지만, 덕분에 가을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였다. 워커힐은 평소보다 훨씬 여유로운 모습이었고... 덕분에 분위기 있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오랜만에 아내와의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다.





워커힐 호텔 16층에 위치한 '클락16(클락식스틴)'에 도착했다. 예약한 자리를 배정받았다. 깔끔하게 세팅된 모습이 근사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충분해 보였다.





테이블 2015(Table 2015)를 위한 자리에는 위와 같은 안내가 보였고, 뒷면에는 테이블 2015를 위해 구성된 메뉴들이 안내되고 있었다.




흐린 날씨가 아쉽긴 했지만... 워낙 뷰가 좋기로 유명한 워커힐 클락16이기에 흐린 날씨에서 시원한 뷰를 보여주었다. 날씨가 좋거나 야간에 오면 럭셔리한 분위기와 함께 멋진 한강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바로 '워커힐 클락16'이다.











식전빵과 시저 샐러드를 시작으로, 쉐프 추천 수프, 연어구이, 안심구이, 무스케이크와 커피까지 워커힐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인 '클락16'이 준비한 최고의 정찬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오성급호텔 가운데에서도 서비스와 음식 그리고 전망이 좋기로 소문한 '워커힐'에 초대를 받아서 최고급 요리들로 구성된 클락16의 정찬을 즐기는 경험은 그렇게 쉬운 경험은 아니다. 테이블 2015를 통해서 SK텔레콤 고객을 고급 레스토랑 최고의 고객으로 초대한다는 것은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배려가 느껴졌다.


하지만 진짜 칭찬하고 싶은 테이블 2015의 매력은 당첨 소식을 알려주는 그 순간부터 꽃다발 배달, 정성스러운 초대장, 테이블 2015에 선정된 음식점에서 테이블 2015 당첨자들에 대한 극진한 서비스 등을 통해서 SK텔레콤으로부터 대접받는 고객이라는 점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고급 레스토랑의 공짜 식사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초대받은 1만명의 커플(쌍)이 고급 레스토랑의 VVIP가 될 수 있는 것은 SK텔레콤 고객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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