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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양육이나 교육과 함께 '백년지대사'라고 불리는 것... 그것이 바로 '결혼'이다. 양육이나 교육이 자녀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 만큼 결혼 역시 신랑, 신부에게는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이자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누구나 결혼을 해야 한다면... 남들보다 예쁘고 화려하게 하고 싶은 게 진실일 것이다. 그러나 '결혼'에 익숙할 수 없는 만큼 몸(행동)과 마음(계획)이 따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법! 그 중에 하나가 예비 신부님들의 '꿈'인 예쁜 드레스일 것이다. 인생에 단 한번 뿐이며 그 순간을 평생 기억해야 하는 만큼 결혼식 날 만큼은 세상 모든 사람보다 예쁘고 싶은 것은 신부들의 바램이다. 그런 바램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드레스'이며... 자신에게 딱 맞으면서 자신을 보다 돋보이게 해주는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결혼식에서 신부를 가장 예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난 10월 12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웨딩페어(Ramada Seoul Hotel Second Wedding Fair)는 예비 신랑과 신부들의 파티처럼 화려한 모습으로 진행되었다. 예쁜 드레스와 함께 예쁜 식장의 모습을 하고 예비 신랑 신부를 맞이한 웨딩페어... 지금 그 모습을 구경해보자!


  웨딩페어 그 두번째 막이 화려하게 열리는 라마다 서울 호텔에 도착했다.


  이미 몇몇 분들은 행사를 한 시간이나 앞두고 미리 웨딩페어 행사장에 도착해 있었다.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웨딩페어는 '결혼드레스'뿐만 가상 결혼식을 통해서 웨딩홀에 대한 부분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위 사진 속에 보이는 것이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할 때 선택하는 코스 메뉴 중 하나인 테이블 세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번 웨딩페어에서는 '가상 결혼식'도 열릴 예정이므로 화려한 꽃들과 함께 진짜 결혼식에서나 볼 듯한 상황이 마련되어 있었다.


  행사장 한켠에는 웨딩 사진같은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다. 웨딩사진(결혼사진)의 경우는 평생 간직하고 보는 만큼 예쁜 드레스처럼 예쁘고 화려하게 나오길 원하는 분들이 많은데... 웨딩페어에 소개된 스튜디오의 경우는 연예인들이 찍는 화보처럼 화려하지만 너무 튀지 않는 매력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예쁜 액자에 들어있는 작은 사진도... 예쁜 신랑 신부를 더욱 예쁜 모습으로 담고 있었다!


  웨딩페어 행사장 입구에서 나누어 준 'Wedding Diary'의 모습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스포엔샤(SPOENSHA)에서 제공되는 작은 책자인데 결혼을 하는 예비 신랑 신부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Wedding Diary라는 책에는 상견례 전 체크사항을 비롯하여, 결혼 준비과정, D-day별 준비일정,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 결혼비용, 신혼여행 준비까지 다양한 결혼 정보가 담겨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누구나 처음 하는 결혼에는 잘 하고 싶지만 처음이라서 모르고 놓치는 것들이 많은데... 이런 'Wedding Diary' 책이 있으면 쉽게 이런 저런 것들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스페엔샤 웨딩의 CEO이자,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구자연 원장'의 모습이 들어있는 브로셔 역시 행사장 입구에서 제공되었다.



  웨딩 드레스를 고를 때 많은 분들이 '연예인'들이 입고 있는 모습에서 자신이 입고 싶은 드레스를 고르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역시 '웨딩드레스'라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입어볼 수 없는 옷이기 때문에 TV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스포엔샤 웨딩은 국내 1위라는 명성처럼 다양한 연예인들이 TV방송에 입고 나온 드레스로 유명하다. 실제 스포엔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위에 나열한 드레스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소녀시대 역시 스포엔샤의 드레스를 각종 시상식이나 앨범 자켓 촬영 등에서 많이 이용한다고 한다. 그만큼 스포엔샤가 연령대와 상관없이 예쁜 드레스로 선호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행사장에서 나눠준 브로셔를 확인하는 중 스포엔샤의 수석 디자이너인 '구자연' 원장이 직접 테이블 마다 인사를 하며 방문객들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다. 행사장에서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그것을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 후 행사가 시작되었고... 짧은 개회사에 이어서 가상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가상 결혼식은 이날 웨딩페어 행사장을 방문한 예비 신랑 신부에게 결혼식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취지에서 펼쳐졌다. 그만큼 가상이지만 실제와 동일하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들러리에 이어서 신랑, 신부의 모습이 보였다. 결혼식이라도 모두 느끼는 거지만...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예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지금처럼 가상 결혼식이라고 해도...


  가상 결혼식이 끝나고 가벼운 식사와 함께 스포엔샤 웨딩의 F/W 웨딩드레스 쇼가 시작되었다.

  결혼식에서 가장 예쁘게 보이는 신부를 위한 드레스가 한벌씩 소개되었고... 행사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카메라에 그 모습을 담기 시작하였다. 너무 예쁜 드레스를 눈으로 간직하는게 아쉬운 것처럼 스마트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는 분들도 많았다.

  예쁜 스포엔샤의 F/W 웨딩드레스를 사진으로 감사해보자!






  드레스 하나 하나가 너무 예쁜 모습이였다. 하지만 행사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서 런웨이에 가까이 다가서서 사진에 웨딩드레스 전체를 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다. 또 행사장의 화려한 조명 때문에 흰색의 드레스 다른 색상과 같이 보여 사진으로는 그렇게 예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느껴지는 드레스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은 여느 결혼식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이였다.


  웨딩드레스쇼가 마무리 되면서 이번 웨딩페어 행사 역시 화려하게 마무리 되었다. 


  결혼을 준비하고 있거나, 결혼 예정인 분들이라면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이라면 스포엔샤 웨딩의 드레스는 어떨까? 화려한 쥬얼리보다 신부를 더욱 예쁘고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드레스... 그것이 스포엔샤 웨딩의 드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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