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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케이스나 보호필름 그리고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가운데 유명한 브랜드가 바로 '슈피겐(spigen)'이다.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최신 스마트폰 전용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며, 품질 역시 우수하다는 점 때문에 '보호필름'을 비롯하여 스마트폰 케이스나 액세사리 그리고 웨어러블 디바이스(애플워치 악세사리 포함) 제품에서도 많은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슈피겐 제품 역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위한 무선충전패드로 현재 가장 유명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S6/갤럭시 S6 엣지 무선패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잘 만들었고, 가격이나 기능에서도 삼성 정품 무선충전기(무선충전패드)와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슈피겐 홈페이지에서 소개되는 '무선충전패드 F300W'에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언급이 있지만, 실제 해당 제품은 무선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므로 갤럭시 S6와 S6 엣지 외에도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충전 방식에 따라서 사용여부가 결정되지, 특정 스마트폰에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




구부러져 있는 디자인 때문에 패키지 크기는 생각보다 크다. 차후 패키지 크기를 줄이려면 구부러진 부분을 분리할 수 있도록 하면 되지만, 현재 슈피겐 무선충전패드는 위 사진(이미지)에 보이는 완제품 상태로 포장되어 있다.




슈피겐 무선충전패드만을 위한 특별한 기능은 사실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기존 무선충전패드에 비해서 코일의 범위를 넓혔고, 충전시 패드에서 스마트폰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거치대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전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LED 라이트(LED Light)가 있어서 사용시 편리하다.




슈피겐 무선충전패드 F300W의 모습이다. 스마트폰 거치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무선충전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기능과 사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미끄럼 방지 실리콘(NON-SLIP, 논슬립)을 통해서 스마트폰이 무선충전패드에 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선충전의 최대 단점이 코일이 지원되는 범위를 벗어나면 충전되지 않는다는 것인데... 논슬립 실리콘을 통해서 초기 위치를 고정시켜주는 것이다.




거치대의 각도 확인을 위한 사진이다. 무선충전패드에 올려 놓고도 스마트폰(갤럭시 S6) 사용이 가능한 각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부분 역시 삼성정품 무선충전패드와 비교시 보다 높은 사용성을 제공하는 부분이다.





슈피겐 무선충전패드에는 마이크로USB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어 컴퓨터나 충전 어답터에 연결 가능하다.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이다. 깔끔한 선정리를 위해서 받침대 중간에 케이블이 빠져나갈 수 있는 디자인이 보기 좋은 상태를 만들어준다.





똑바로 거치하거나, 횡으로 눕혀서 거치해도 슈피겐 무선 충전 패드는 갤럭시 S6의 정상적인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무선충전'이라는 것이 제품에 따라서 확연히 다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무선충전패드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으면 코일에서 발생한 전류가 무선(선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으로 스마트폰에 이동하여 충전이 되는 것으로 무엇보다 무선 지원 범위 내에서 스마트폰 고정적으로 위치하고 그런 상황에서 사용자가 보다 쉽게 스마트폰 조작이 가능하면 된다.


슈피겐 무선충전패드는 이런 기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삼성정품 무선충전패드보다 저렴하고, 추가 악세사리(마이크로 usb케이블 제공)까지 제공하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괜찮은 3rd Party 무선충전패드인 것이다.


슈피겐 무선충전패드 F300W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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