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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2(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시사회를 통해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6월 24일 개봉일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트랜스포머의 매력은 역시 자동차나 비행기등 주변에서 보는 기계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장면이다.

  물론 트랜스포머 1편에서 등장한 트럭,스포츠카,탱크,비행기등 우리가 평소가 보기는 쉬웠지만 타기는 어려운 그런 기계(?)들이였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2편에서 등장하는 차량중 '스파크'라는 마티즈 후속차량이 있어 향후 1년이내에 국내에 수많은 트랜스포머들을 길거리에서 보게 되지 않을까?

[관련포스트 : 마티즈 후속모델, 뉴마티즈(스파크) 보면 볼수록 갖고 싶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에 등장하는 '스파크(마티즈 후속모델, 뉴마티즈)'는 이미 지난 포스트(위에 있는 연결링크를 통해서 확인가능함)에서 설명했고...오늘 포스트에서는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에 등장하는 스파크의 로봇모습을 살펴보려고 한다.

 


  근데 위 그림을 보면...녹색과 주황색이 있다? 스파크의 대표 색상이 녹색(연두색계통)인데....비슷하지만 왠지 다른 저 주황색 로봇은 무엇일까?

 

  좌측 사진은 스파크(영화에서 이름은 스키즈), 우측 사진은 트랙스(영화에서 이름은 머드플랩)이다. 모두 GM의 소형 차량으로 영화에서는 '트윈스(Twins)'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에서는 로봇들이 합체한다고 하는데...혹시?!)


트랜스포머 왜색논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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