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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선호하기 보다는 한가지 제품에 대해서는 어떤 하나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 중에 '커피(coffee)'의 경우는 스타벅스(STARBUCKS)를 좋아한다.




  과거에는 스타벅스(STARBUCKS)가 '된장질(?)'의 상징처럼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어서 이제는 커피 브랜드의 대표 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커피 브랜드의 판매 가격이 스타벅스와 비슷하거나 몇몇 업체는 그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된장질'로 치부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생겨났다.


  실제로 국내 커피 브랜드의 경우 스타벅스보다 커피 가격이 비싼 곳도 많으니... 스타벅스 커피를 즐긴다고 해서 무조건 '된장녀', '된장남'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역시 해당 브랜드에서 제공되는 '멤버십'때문일 것이다. 스타벅스는 스마트폰 어플뿐만 아니라 멤버십이 탄탄하여 사용하면서 더욱 스타벅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는데, 최근에는 사이렌오더(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나만의 스타일로 커피를 주문하고 매장에서 바로 수령하는 것)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가 새롭게 적용되면서 커피와 함께 새로운 문화(트랜드)를 이끄는데도 커다란 역할을 하는 듯 보인다.


  이런 필자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스타벅스 케익'으로 예약할 수 있는 혜택을 발견하게 되어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필자가 소개하려는 이벤트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필자가 이야기한 '혜택'은 바로 크리스마스 케익을 예약하여 구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 2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은...




  스타벅스 매장에서 1조각에 5,500원에 판매되는 트리플 레이어 케이크를 하나에 3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이며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케이크 하나가 35,000원이라고 하면 다소 높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또 하나의 추가 혜택이 있으니 바로 '음료 교환권'이다.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음료 교환권의 경우 보통 TALL 사이즈인 만큼 1장 당 5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예상할 수 있다.


  즉, 케이크를 구입하면 1만원의 가격 할인을 받는 셈이니... 35,000원짜리 케이크를 25,000원에 구입하는 것이다. 




  오는 12월 18일까지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크리스마스때 케이크를 구입(준비)하실 분들이라면 당일 구입하려고 여러군데의 빵집을 돌아다니는 수고로움을 없애줄 것이다. 스타벅스 케익의 경우는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를 할 필요도 없다.




  스타벅스 계정으로 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예약을 하면 원하는 날짜(23,24,25일)에 지정한 매장에서 스타벅스 케익을 수령할 수 있다.


스타벅스 케익 온라인 예약하기


  참고로 이 글은 필자 역시 직접 구입 후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혜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소개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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