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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도 몰랐던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주는 서비스!

 

  '칭찬 해주고 싶은 서비스'라고 하면 가장 먼저 '친절한 서비스'를 떠올린다. '친절한 서비스'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고객도 몰랐던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주는 서비스'이다.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평가할 때 '감동받았다'라고 이야기하는 수준이 바로 그 부분이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보다 전문가인 서비스 제공자가 직접 나서서 챙겨주고, 적용시켜주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 이야기하려는 SK텔레콤의 'T데이터모아'는 '감동서비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서비스이다.


  회사에서 '임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법인명의의 스마트폰(법인폰)을 관리한지 벌써 4~5년이 되어가고 있다. 삼성 '옴니아'때부터니까 법인폰으로 관리했던 폰도 십여가지는 되는 듯 하다. 이렇게 다양한 스마트폰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법인명의로 가입된 스마트폰들이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에 대한 부분이다!

 

 

 

  법인폰의 특성 상 사용자의 패턴을 확인하여 그것을 실제 요금제에 적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예를들어 A상무가 지난 3개월간 법인폰으로 사용한 '갤럭시S3'의 데이터 사용량이 1GB라고 해서, 기본 5GB 제공 LTE65요금제를 LTE55 요금제로 변경해서 데이터 기본 제공을 2GB로 변경한다는 것은 해당 업무를 잘 처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처리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특히, 법인폰을 사용하는 임직원들의 연령대가 20~30대 개발자 또는 50~60대 임원처럼 다양하게 퍼져 있다면 더욱 관리가 어려울 것이다. 그나마 현실적인 관리라고 하면 특정 LTE 요금제에 가입하고, 추가되는 부분에 해서 처리하는 수준일 뿐이다.

 

  이렇게 너무나 당연한 '법인폰'관련 업무가 SKT의 'T데이터모아'를 통해서 보다 SMART한 관리가 가능하게 변경된 것이다. 그것도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 부분이라서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도 하지 않았었고, 다른 이통사들 역시 이런 서비스 자체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알아서 챙겨주는 멋진 변화'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T데이터모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상황을 예로 설명해본다.

 


 


  T데이터모아는 법인폰은 물론이고,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개인 명의의 사용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때 최소 가입인원은 20명이다. 여기서 '개인명의 사용자'가 가입하는 이유는 법인 명의로 구입한 스마트폰이 아니라 개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요금 지원을 받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쉽게 말해서 회사에서 휴대폰 요금을 지원하는 경우)

 

  T데이터모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5개 회선'만 가지고 표를 작성했다.(실제는 20개 이상의 회선이 필요함) 회선 5개를 살펴보면 LTE55부터 LTE75까지 다양한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어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 역시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에서 회선1, 회선2, 회선3의 경우는 기본 제공 데이터를 전부 사용하지 못해서 '미사용 데이터'가 발생했고, 반대로 회선4와 회선5는 기본 제공 데이터를 초과 사용했다. 이렇게 미사용량과 초과사용량을 계산하여 T데이터모아로 묶여있는 회선의 전체 사용데이터와 기본 제공데이터 그리고, 추과과금 데이터를 산출한다.

 

  T데이터모아를 가입하지 않은 상태라면 회선1, 회선2, 회선3에 대한 미사용량과 상관없이 회선4, 회선5에 대한 초과량을 기업에서는 추가 비용으로 처리하게 된다. 하지만 T데이터모아를 통해서 기업의 법인폰 담당자는 특별한 관리 없이도 회사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회사에서 비용절감이란 해당 담당직원의 능력(?)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면 똑똑한 관리방법으로 평가받기 충분할 것이다.

 

 


  또 하나의 사례를 살펴보자! 위에서 살펴본 사례는 미사용량이 초과량보다 많아서 추가과금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이번 사례를 추가과금이 발생은 하지만 적은 비용으로 발생하도록 하는 것이다.

  회선1, 회선 4, 회선5에서 총 7GB의 데이터를 초과로 사용했고, 회선2, 회선3에서 4GB의 미사용 데이터가 발생했다. 즉, 7GB의 추가과금 대신 3GB의 추가과금만 발생하는 것이다.

 

 

 


  위 사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가입 및 요금 처리만 해왔던 '법인폰'을 보다 SMART하게 관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법인폰이 '스마트폰'보다 '휴대폰'에 맞게 관리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지금 시점에서 T데이터모아와 같이 스마트폰관련 LTE요금제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는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그런 중요한 부분을 고객이 원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챙겨주는 SK텔레콤의 'T데이터모아'는 충분히 매력적인 서비스인 동시에 칭찬받아 마땅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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