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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의 LTE 캠페인 'LTE무한능력, ㄴㅜㅌ'은 특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출시하며, SK텔레콤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5일 'ㄴㅜㅌ 앱'을 런칭했다.


  SK텔레콤은 데이터 중심의 이동통신 시대를 선언하면서 핵심 고객층인 '1324'세대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요소를 포함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계속해서 준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런칭한 'ㄴㅜㅌ 앱'은 '눝 포인트'를 쌓고,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만들기 기능'을 통해서 'ㄴㅜㅌ'포인트를 데이터로 전환까지 가능하다.


  이번 글에서는 'ㄴㅜㅌ 앱'이 다양한 기능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담고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에서 부족한 것은 '배터리'였다.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고, 그만큼 사용자 입장에서는 항상 '배터리 부족'에 쪼들리게 된 것이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스마트폰 사용에 적응된 사용자들은 '배터리' 역시 똑똑하게 관리하기 시작했고,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배터리 성능 역시 보다 고용량의 고사양으로 변화하면서 어느 정도 '배터리'문제는 사라지고 있다. 그런 분위기에서 또 하나 '부족'한 것이 있으니 바로 '데이터'이다.





  3G에 비해서 5배가 빨라진 LTE가 대중화되면서 쾌적한 '무선데이터 사용환경'이 일반 사용자에게도 마련되기 시작했고,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데이터 서비스가 사용량을 증가시키게 되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인터넷 정보를 찾는데 3G에서 10초가 걸렸다면, LTE에서는 2초 내로 확인이 가능할 만큼 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준 것이다.


  그만큼 LTE 사용자는 빠르게 정보를 소화하고, 보다 많은 정보를 검색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보여준 것이다.





  이런 무선데이터 사용환경의 변화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변화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바로 'SK텔레콤'이다. 그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변화 방법은 '데이터 선물하기와 조르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까지 '무선데이터'는 지정된 사용자라는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데이터 이월' 역시 '내가 사용하고 남은 내 데이터를 다음 달로 이월하는 것'일 뿐!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를 선물한다거나 다른 사람에게 데이터를 달라고 조르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그런 점에서 '데이터 선물하기와 조르기'는 LTE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가 SK텔레콤 고객일 경우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기능이었다. 사용하고 남은 데이터를 혹은 부족한 데이터를 가족, 연인, 친구에게 선물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은 특수한 상황에서 볼 수 있는 '이벤트성 기능'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LTE 무한능력, 눝'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망내 무제한 음성통화와 무제한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추가로 '데이터 함께쓰기'를 통해서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태블릿이나 노트북과 같이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2회선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렇게 '무선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데이터 부족'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며, SK텔레콤 입장에서는 '데이터 중심의 이동통신'이라고 이야기한 자신들의 선언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ㄴㅜㅌ 앱은 '데이터 부족'이라고 하는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SK텔레콤의 선물인 셈이다. 우선 무엇보다 'ㄴㅜㅌ 앱'은 설치후 첫 로그인을 하는 순간 이용자 전원에게 '500MB' 데이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지금 이 순간 데이터가 부족해서 친구에게 '조르기'를 하려는 분들이라면 더욱 쉽고 빠른 'ㄴㅜㅌ 앱 설치'를 추천한다.


  ㄴㅜㅌ 앱은 T스토어는 물론이고, Play 스토어(구글 플레이)에서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ㄴㅜㅌ 앱(눝앱)'의 메뉴 구성은 꼭 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눝 PLAY'를 시작으로, 적립한 '눝 포인트(ㄴㅜㅌ 포인트)'를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는 메뉴도 'ㄴㅜㅌ 앱'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그 뿐만 아니라 'LTE 무한능력, 눝'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 정보도 'ㄴㅜㅌ 앱'에서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차후에는 'T끼리 데이터 선물'기능까지 포함하게 되면서 '데이터 중심의 이동통신 시대 필수 어플'로 자리잡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궁금할 수 있는 '눝 PLAY'부터 살펴보자! 하루에 딱 5번(1일 5회)만 참여가 가능하며, 제한 시간은 30초이다. '연습'을 통해서 충분히 연습한 이후에 '눝 PLAY'를 시작할 수 있다.





  열심히 팔을 돌려주면 된다는데... 30대의 필자에게 팔을 쌩쌩 돌리는 것은 왠지 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위 아래로 흔들어주었다. 




  '이 정도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얌전빼고 흔들다가는 '데이터 만들기'는 커녕 0포인트로 힘만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열심히 흔들어야 하는 만큼 무엇보다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치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되니까 '꽉' 잡아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제 손에 힘이 들어갔다면 이제 남은 것은 '시작하기' 버튼과 함께 '눝 PLAY'에서 들려주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흔들어 보자!






  최대한 빨리 흔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스마트폰 화면의 색상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열심히 흔들어서일까... 이번에는 30초가 되기 전에 '목표 달성!' 4 포인트(4ㄴㅜㅌ 포인트)를 선물받았다. 힘들긴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만큼 하루에 5번씩 '재미'있게 도전해보자!



  이렇게 쌓은 포인트는 '데이터로 전환'이 가능한데, 'ㄴㅜㅌ 포인트' 100 포인트당 100MB의 데이터로 전환이 가능하다. 약 1 눝포인트가 1MB의 데이터인 셈이다. 데이터 전환은 최소 100 포인트가 되어야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가 전혀 부족하지 않은 분들도 'ㄴㅜㅌ 포인트'를 통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는데, '눝 사용하기' 메뉴에 있는 '경품추첨 응모'를 통해서 가능하다.


  30눝 포인트를 차감하는 대신 캐논 EOS M, 젠하이저 HD598, 레이벤RB2140A 901 블랙, 워커힐 뷔페 식사권,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당첨자를 발표하는 만큼 꾸준히 '눝 PLAY'를 통해서 쌓은 눝포인트로 이벤트에 응모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아닐까.






  'ㄴㅜㅌ 앱'은 SK텔레콤이 이야기한 '데이터 중심의 이동통신'을 사용자 스스로가 경험하는 동시에 재미있는 요소로 그것을 쉽게 풀어가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전체적인 어플의 완성도를 보면서 재미있는 이벤트는 물론이고 사용자 입장에서 '데이터'를 선물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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