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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부주의로 인해서 고가의 스마트폰이 '고장'나는 경우는 생각보다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상황을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바닦에 떨어트림'이며, 그 다음이 '물에 빠트림'이다. 바닦에 스마트폰을 떨어트리면 액정을 비롯하여 다양한 스마트폰의 부품이 파손되기 때문에 주의해서 다루는 수 밖에는 없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침수(물에 빠트림)'의 경우는 약간 다르다. 파손과 마찬가지로 침수 역시 사전에 주의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사용자 실수(부주의)로 인한 스마트폰 침수에도 고장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방수코팅'이다.


  이번 글에서는 'SKT(SK 텔레콤)' 사용자 중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S4 LTE-A 사용자를 위한 '방수코팅'에 대한 무료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SKT의 'Tworld(티월드)' 홈페이지에서는 '스마트폰 방수 코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Tworld 홈페이지 바로가기




  Tworld 홈페이지의 검색란에서 '방수코팅'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위와 같이 '방수코팅'에 대한 스마트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방수코팅이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침수 상황으로부터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지켜드리는 생활방수 코팅 서비스를 말하며 SK텔레콤에서는 '갤럭시S4 LTE-A'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만명에게 한정적으로 무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 출시한 '갤럭시 노트3' 역시 무료로 방수코팅을 지원하면서 적용 대상 단말을 확대했다.




  필자가 방문한 곳은 'Geckodry(게코드라이) 역삼본점'으로 자세한 위치는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병원 사거리에서 역삼역 쪽으로 100여미터 올라오다보면 건물 1층에 위치한 Geckodry 역삼본점(1544-4664)을 확인할 수 있다.




  Tworld 홈페이지를 통해서 방수코팅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되는데...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방문 시간은 1시간 단위로 지정되는데... 필자가 방문한 10월 Geckodry 역삼본점의 경우 매시간 30분에 작업을 시작하여 1시간 단위로 다시 방수코팅 작업을 시작한다. 즉, 1시간에 한번씩 방수 코팅 작업을 하는 만큼 최소 1시간에서 최대 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Geckodry 역삼본점의 입구 모습이다. 매장 앞쪽에 주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예약 후 방문하면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실제 매장 앞에 있는 현수막을 보아도 '갤럭시S4 LTE-A'와 함께 '갤럭시 노트3' 사용자도 '무료'로 방수코팅을 서비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Geckodry의 방수 코팅은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액체의 접촉 및 일시적 침수로 인한 부품부식, 합선, 고장에 대한 가능성을 줄이고 기기를 지속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코팅 서비스'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생활 방수는 물론이고...



 

  실제 '침수'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Geckodry의 나노 방수 코팅을 했다고 해서 '침수' 상황을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




  생활 방수 및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침수에 대해서 걱정하는 SK텔레콤의 '갤럭시 노트3' 사용자라면 지금 바로 Tworld 홈페이지에서 '방수코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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