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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보호필름' 역시 다양하게 사용한다. 보통은 스마트폰에만 관심을 두고, 보호필름과 같은 '악세사리'는 저렴한 것 또는 아무거나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호필름과 같은 기능성 악세사리의 경우라면 꼭 한번 생각하고 구입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다양한 보호필름을 사용하면서 '최고'라고 말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제품마다 갖고 있는 특장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호필름'만큼은 SGP 슈피겐(SGP spigen)이 최고라고 이야기하고 싶고, 필자 역시 그렇게 알고 사용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SGP 슈피겐'의 '글라스t'는 이미 4~5회 이상의 제품에서 사용할만큼 오래 그리고 꾸준히 사용했던 만큼 SGP 슈피겐의 보호필름을 최고라고 부를 수 있는 제품이다.





  갤럭시 S4 LTE-A를 사용한지 일주일쯤 지났다.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준비한 악세사리가 있다면 바로 '보호필름'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했고, 다양한 케이스를 사용했지만... 항상 결론은 '쌩폰(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쌩폰은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매력(슬림함, 색상, 버튼 조작 등)을 최대한 잘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쌩폰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필자도 항상 챙기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전면 보호필름'이다. 다른 건 몰라도 '전면 보호필름'은 꼭 부착한다.




  휴대폰 시절에도 디스플레이 부분은 항상 보호필름을 사용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도 그 부분은 변함없었다. 아니... 더 강조됐다. 그 이유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파손 및 흠집, 오염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갤럭시 S4 LTE-A(갤럭시S4 LTE 어드밴스)의 경우는 4.99형(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동시에 가장 최근에 출시한 따끈 따끈한 '최신 스마트폰'인 만큼 'SGP 슈타인하일 글라스t'를 필수로 사용하는 것이다.





  SGP 슈피겐의 '슈타인하일 글라스t 나노슬림'이다. 글라스t 제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 바로 '글라스t 나노슬림(GLASt NANO SLIM)'이다.




  글라스t 나노슬림은 강화유리의 Standard라고 하는 슈피겐SGP 강화유리 슈타인하일을 사용하고 있다. 일반 액정보호필름의 표면강도가 2~3H라고 볼 때, 글라스t 나노슬림은 표면강도가 9H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흠집(스크래치)으로 부터 기기의 액정을 보호한다.


  Oleophobic(올레포빅) 코팅처리를 통해서 지문과 유분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용자의 손이 닿는 글라스t 나노슬림의 전면부는 올레포빅 코팅을 하여 액정 터치시 발생하는 지문이나 통화 뭍을 수 있는 유분에 자유롭고, 가장 좋은 터치감을 유지시켜 준다.




  글라스t 나노슬림을 개봉한 모습이다.





  패키지 안쪽에는 original.spigen.com을 통해서 제품의 정품확인이 가능하다는 안내 문구가 보인다. 이는 슈피겐SGP의 브랜드 이미지가 그만큼 높아졌고, 정품 확인을 통해서 고객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로 생각된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바로 '글라스t 나노슬림'의 모습이다. 실제로 '글라스t 나노슬림'은 위 사진의 좌측에 있는 전면 보호필름이며, 우측에 있는 후면 보호필름은 일반 보호필름과 유사한 제품이다. 


  참고로 후면보호필름으로 사용되는 제품 역시 별도로 판매가 되는 제품으로 얇기나 투명도, 조작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글라스t나노슬림의 모습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과거 '글라스t'제품은 일반 보호필름과 다른 소재를 사용한 것이 눈에서 부터 확인됐다. 뭐랄까... 사용자에겐 보호필름보다 두꺼운 투명 플라스틱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글라스t는 계속된 기술 개발을 통해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0.15mm라고 하는 강화유리를 만들었다. 


  0.15mm라고 하는 슬림함은 그저 '얇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서 발견한 강화유리 두께의 정석'이라는 의미로 생각해야 한다. 0.15mm는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한 강화유리 기능의 최적 두께인 셈이다.




  위 사진에서 좌측은 글라스t나노슬림이고, 우측은 보호필름이다. 보호필름보다 두께감이 있지만, 0.15mm라고 하는 최적의 두께를 자랑하는 만큼 기존 글라스t 제품과 비교해도 슬림이 강조된 제품임을 알 수 있다.


  쉽게 말해서 글라스t나노슬림은 이제 위 사진처럼 '보호필름'과 비교할만큼 얇고 슬림해졌다는 것이다.




  글라스t나노슬림을 부착하기 위해서 우선 갤럭시 S4 LTE-A의 전면부를 깨끗하게 닦아줘야 한다. 글라스t나노슬림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에탄올티슈를 이용하면 더욱 깔끔하게 전면 액정을 닦을 수 있다.




  사진에 보이는 LCD 클리너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닦아주어도 된다.




  깔끔하게 닦아서 준비한 갤럭시 S4 LTE-A의 모습이다.





  글라스t 제품의 특장점 중 하나는 '부착이 쉽다'는 것이다. 보통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하게 되는 '보호필름 부착'은 실패할 확률이 높아서 전문 부착점을 찾는 경우가 있다. 물론, 무료가 아니라 유료로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다.


  그런 점을 생각하면 글라스t는 '부착이 쉽다'는 강력함을 통해서도 다른 보호필름과 차별성을 보여준다.


  특별히 어떤 준비 과정이 없는 상태에서도 필자와 같이 일반 사용자들은 '글라스t나노슬림'을 스마트폰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보호필름이었다면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이지만, 글라스t 나노슬림은 다르다. 사진 촬영을 하면서 여유롭게 행동해도 '완벽하게' 부착이 가능하다.


  글라스t 나노슬림의 부착시 Tip(팁)을 살짝 공개하면...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부착면의 비닐을 제거하고 홈버튼이 있는 곳부터 위치를 잡아주고 살짝 위에 놓아두면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전면 액정에 부착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액정에 기포가 하나도 생기지 않게 완벽하게 부착한 '글라스t 나노슬림'의 모습이다. 그런데 뭔가 두께감도 느껴지고, 액정이 지저분하게 느껴진다. 이유는....




  글라스t 나노슬림의 전면 보호 비닐을 제거하지 않아서 이다. 사진과 같이 제거를 하면...







  위 사진처럼 깔끔하게 부착된 글라스t 나노슬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에서 보호필름과 비교하면서 두께를 이야기했는데, 전후면 비닐을 제겅한 글라스t 나노슬림은 더욱 슬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호필름을 부착시 가장 많이 티가 나는 스피커 부분을 살펴보았지만, 일반 보호필름 수준으로 느껴질 뿐, 글라스t라고 하는 강화유리 소재의 제품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그만큼 글라스t 나노슬림은 슬림하고 투명도가 높은 업그레이드된 '글라스t' 제품이다.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과 상관없이 '전면 액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보호필름'이다. 그만큼 보호필름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필수 악세사리'이다. 그런 보호필름을 한단계 아니... 2~3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글라스t 나노슬림'으로 사용하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느끼게 되는 만족감 역시 높아질 것이다.


  특히, 필자와 같이 '쌩폰'을 주로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액정 보호를 위해서 '글라스t 나노슬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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