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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에 있는 아이폰4 케이스를 보고 '와~ 예쁘다' 또는 '오! 특이한데~'와 같은 감탄이 섞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 정도이다. 이 케이스는 SGP의 리니어(Linear) 케이스이다. SGP 케이스 리니어는 케이스를 세 파트(부분)으로 구성된 케이스이다. 리니어 케이스가 2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다양한 조합으로 개성있는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 수 있고, 언제나 새롭고 기분좋은 감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신기함을 갖고 있다. 아이폰용 리니어 케이스를 사용한게 벌써 4개월이 지나가지만 아직도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싫증을 느낄 틈이 없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사용하고 계신 갤럭시S2에도 리니어 케이스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머니께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우선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대만족! '어머니도 역시 여자'였고... 귀엽고 앙증맞은 컬러로 조합한 SGP 케이스 '리니어'를 너무 너무 좋아하셨다. 케이스 하나 바꾼 것 뿐인데 벌써 30분째 가족들에게 자랑하며 마치 새 휴대폰(스마트폰)을 선물 받은 것처럼 계속 만져보고 계신다.

  이렇게 좋아하신 SGP 리니어의 모습을 지금 부터 만나보자!



  어머니가 사용중인 갤럭시S2의 모습이다. 현재 갤럭시S2는 '검정색(Black)' 제품만 출시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갤럭시S2의 케이스 색상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화려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필자 역시 처음 갤럭시S2를 어머니께 선물로 드리면서 SGP의 라임색상의 케이스를 같이 드렸다.

  갤럭시S2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SGP는 이렇게 눈에 확 띄는 컬러를 사용한 케이스를 판매하였다. 사실, SGP만큼 빠르게 스마트폰/태블릿 악세사리 제품을 출시하는 곳도 많지 않다. 이런 이유 때문에 '얼리어답터'라는 입장에서 새로 출시한 제품을 구입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 곳이 바로 SGP사이트(http://www.sgpstore.co.kr)이다. 새로 출시한 제품에 스크레치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보호 악세사리(보호필름, 케이스 등)'를 구입하기 위해서이다.


  위 사진처럼 '라임색상의 SGP 케이스' 역시 아직까지는 사용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케이스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고무 재질이지만 사용하면서 변색되거나 변형되지 않는 것도 SGP를 다시 찾게 하는 이유이다. 강남역과 같은 번화가에서 판매되는 이름모를 케이스 제품들은 시선을 끄는 디자인과 컬러감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3~4개월이면 문제가 발생해서 다시 구입해야하는 즉,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서 SGP는 튼튼하고 가격대비 성능도 우수한 편이다. 이런 설명은 이미 오래전부터 보호필름과 케이스로 이름을 알린 SGP라는 것을 생각하면 굳이 하지않아도 일반 분들 역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보호필름에서는 인크레더블 쉴드로 SGP가 명품처럼 이야기될 정도이다.)


  아무튼 필자가 이번에 어머니를 위해서 구입한 SGP 케이스 '리니어'의 모습이다. 참고로 리니어는 1개의 제품만 구입해서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리니어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최소 2개의 케이스를 같이 구입해야 한다. 물론, 이때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구입하고 나서 리니어 케이스를 조합하여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케이스의 모습을 보면 '대만족' 또는 '강추'하게 될 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SGP에서 판매되는 케이스에서 '리니어'는 정말 '초강추!'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다. 


  필자가 구입한 '래밴톤 엘로우'와 '텐더 블루'의 케이스로 만들 수 있는 조합은 2 x 2 x 2 로 총 8가지이다. 특히, 레밴톤 엘로우의 '노란색 테두리'는 블랙 색상의 제품에 너무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대신 아쉽다면 래밴톤 엘로우 색상의 백커버가 '블랙'이라서 다른 색상의 리니어 케이스와 조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리니어 케이스의 백커버만 따로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재 SGP 스토어에서 제품 준비 중이라고 한다.


  케이스 교체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역시 옛날 케이스 제거이다! 어머니가 사용하셨던 케이스는 버튼 부분이 막혀있었다. 먼지가 유입되는 부분이 적다는 것은 제품 보호에는 좋지만, 버튼 조작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어머니(부모님)가 사용하시기에는 약간 불편함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대신, 갤럭시S2를 구입하여 사용하기 시작할 때부터 SGP 케이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지금도 갤럭시S2는 새것과 다를 것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SGP가 갖고 있는 특징이자 매력의 하나가 'china'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필자가 구입하여 사용하는 제품의 전부가 'Made in Korea'이고, 'Designed by SGP in California, USA'이다.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에서 생산된 제품이 무조건 나쁘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Made in Korea'가 좋은 건 사실이구... 그 이유는 언급하지 않아도 우리나라 사용자라면 다 알것이다.


  SGP 케이스 '리니어'는 플라스틱 재질의 하드케이스로 포장되어 있다. 이로 인해서 제품이 파손되는 경우가 적고... 제품을 구입할 때 '고급스러움'을 사용자가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또, 필자의 경우는 하드케이스를 이용하여 과거 사용했던 케이스를 보관하는 용도로도 사용한다.


  SGP 리니어를 박스에서 꺼내면... 'feel the harmony'란느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하모니(조합)을 느껴라?' 이 말의 의미는 SGP 사이트에 있는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리니어(linear)' 케이스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모습(사진)이다. SGP에서는 이렇게 리니어 케이스를 통해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인다.



  현재 SGP 사이트에서 판매되거나 판매 예정된 SGP 케이스 '리니어'의 모습이다. 퓨어(pure)시리즈와 컬러(color)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하나의 케이스로 느끼는 매력보다 2개 이상의 케이스를 구입할 때 느끼는 매력이 몇배 더 크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만약, 혼자서 리니어 케이스를 2개 이상구입하기 어렵다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구입하여 조합하는 방법도 있다.


  리니어 케이스를 구입하면 위와 같이 'SGP의 Steinheil Ultra Crystal' 보호필름이 같이 들어있다. 즉, 보호필름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레밴톤 엘로우와 텐더 블루 제품의 포장을 제거하고 파트(부분)를 나눠놓은 모습이다. 이 파트로 다양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우선 정통 방식의 모습을 살펴보자!

  위쪽(좌우) 사진이 래벤톤 엘로우의 모습이며, 아래쪽(좌우) 사진이 텐더 블루의 모습이다. 굳이 하나의 리니어 케이스만 구입해서 사용한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1개'의 리니어 케이스도 분명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플라스틱'이 주는 귀엽고 시원하면서 깔끔한 느낌이 리니어 케이스에는 매력포인트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스마트폰이 '갤럭시S2'라면 어떨까? 귀여운 여성의 장난감이나 악세사리 같은 느낌이 팍팍 느껴지지 않나? 위 사진 속의 조합이 바로 필자의 어머니가 고르신 '엄마표 리니어 케이스'이다.  레벤톤 엘로우의 상단 테두리와 텐더블루의 백커버/하단 테두리를 조합한 것이다. 


  전에 사용하던 케이스에서 단점으로 지적했던 '버튼' 부분도 조작감이 높아지도록 버튼이 바로 노출되어진 모습이다. 그런 기능성뿐만 아니라 사진에서 보이든 컬러매치가 자연스러우면서도 톡톡 튀ㅣ는 것이 매력이다. 사이드의 'SGP CASE Linear'이라는 음각도 디자인적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톡톡 튀는 컬러와 나만의 디자인 그리고 조작이 편리한 기능성까지... SGP 케이스 '리니어'는 특별히 단점을 지적하기 힘든 제품이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가격'과 상관없이 찾아보고 있는 분들이라면 '초강추'하는 제품이 바로 'SGP 리니어'이다. 물론, 가격(비용)대비 성능(디자인, 기능 등)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강추'한다. 이유는 '돈'이 들어도 매력을 느낄 수 있으니까...


  리니어 제품을 보면서 같은 케이스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면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참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이 아닐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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