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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변에는 '컴맹'이라고 불리는 계층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전산직에 근무하고 있는 필자 역시 어디에 가서 '컴퓨터 좀 다룹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기 어려울 정도로 급변하고 다양한 것인 바로 IT분야이다. 분명히 우리집에서는 잘 됐는데 옆집 또는 아는 분의 부탁으로 보다보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20~30분은 봐야 겨우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컴퓨터에 별루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컴퓨터'라는 말 자체가 어렵고 힘든것으로 받아들여 질 수 밖에 없다.

  특히, 요즘은 컴퓨터만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적고, 복합기(프린터, 스캐너등), 인터넷, 무선AP, 이동식하드디스크, MP3P등의 휴대용장비까지 다양하게 컴퓨터와 함께 사용하다 보니... 어제까지 잘 사용하던게 갑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어디가 어떻게 문제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수도 없이 발생한다.

  이럴때 나만의 IT 도우미 또는 비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아는 오빠, 동생부터 남자란 남자한테 모두 전화해서 물어보고 부탁하는 경우를 보면 이런 IT도우미를 한번씩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최근 LG파워콤에서는 이런 향기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프리미안(PREMIAN)'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최고(Premier)'와 '사람(-ian)'의 합성어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물론 이런 의미로 제공되었던 업체의 서비스는 많았지만 이번 만큼은 정말 '향기나는' 서비스였다.


 나만의 IT 도우미(비서)에게 바란다,   기다림 없이 통화 가능?!  
  문제가 생기면 가장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나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는게 우리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프리미안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역시 고객센터(080-855-7000)로부터 시작된다. 컴맹들이 가장 싫어하는 기계음이 가득 들어있는 ARS 통화나 기다림(연결대기)없이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

  아는 오빠한테 전화하는 것보다 빠르게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만으로도 얼마나 믿음직 스러운가. 그뿐만 아니라 24시간 IT 도우미가 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꼭 업무시간 이후에 말썽을 부리는 우리집 컴퓨터도 이제는 문제없다는 것이다.



 나만의 IT 도우미(비서)에게 바란다,   채팅으로 물어본다?!  
  전화가 가장 빠르고 좋지만 채팅으로 이야기를 나누듯 물어볼 수 있을까?! 물론 당연하다. 그것도 네이트온이나 MSN처럼 24시간 언제나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딱히 전화까지 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그래도 궁금한건 풀어야 하는 성격이라면 이보다 좋은 서비스가 있을까?!

  여기서 '인터넷'만 봐주는 서비스였다면 '채팅서비스'는 필요도 없다. 인터넷이 안되면 채팅이 안되니까... 즉, 채팅서비스를 해준다는 것은 PC문제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다는 사실^^


 나만의 IT 도우미(비서)에게 바란다,   IT는 다 물어봐~!!!  
  인터넷, 컴퓨터 뿐만 아니라, 휴대용 IT제품까지 알려준다면?! 디지털 라이프라는 서비스 범위를 통해서 IT와 관련된 어떤 문의도 '아는 오빠'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준다. 인터넷 서비스 하나 받고 있을 뿐인데...어느날 DSLR을 구입하는데 어떤 제품이 좋은지 궁금하다고 물어봐도 대답해주는 멋쟁이 IT도우미가 있어서 행복하다.

  컴퓨터 좀 안다는 동생한테 물어보면 '퉁퉁'거리고 대답도 안해주는데, 이제는 동생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 아니 동생한테 질문을 받아서 '잠깐만'하고 5~10분만 시간을 주면 내가 대답까지 해줄수 있다는거~



 나만의 IT 도우미(비서)에게 바란다,   인터넷으로 방문점검?!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거나, 여성분들은 혼자 집에 있을때 '방문점검'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가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별거 아닌데 꼭 집까지 와서 봐야 하는거야~ 라는 생각까지 들면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니라 고문이다. 

  인터넷으로 '원격지원'을 통해서 컴퓨터 점검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컴퓨터 장애의 대부분이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부분이라고 볼때 이런 원격지원 점검서비스로 시간도 줄이고, 기분도 좋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나만의 IT 도우미(비서)에게 바란다,   다 해죠~ 싹~ 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분들은 서비스 신청조차 쉽지 않다. 이런 분들에게 딱 맞는 서비스가 바로 이런것이다. 아무것도 몰라도 '뭐든지 해결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전화만 하면 된다. 아무리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지만 프리미안이 해주는 서비스를 받다보면 '고마움'이 느껴진다. 자신의 일처럼 알아서 처리해주는 IT 도우미 덕분에 '왕'이 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채팅서비스로 지원받는 모습


  최근 TV에서 '돌공(돌아온 공주)' 황신혜가 수다를 떨며 자랑하는 모습이 바로 프리미안에 대한 설명이다. 연예인이라서 받는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황신혜 인터넷'이라고 불리는 프리미안의 특장점이다. 컴퓨터를 너무 몰라서 고민하고 어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서비스가 아닐까. 가장 큰 특징인 '컴퓨터'가 아니라 'IT전부'를 알려주는 도우미가 한명 생긴다는게 얼마나 든든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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