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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시장의 강자이자, 차세대 게임기중 하나인 PS3(Play Station 3)이 뜨거운 여름철 '군살'을 쏙 빼고 다시 태어났다. 물론 지금까지 소니의 PS 시리즈가 버젼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일반버젼과 슬림버젼으로 변경되어왔다는 점을 볼때 일반적인 수순이지만 이번 PS3 슬림 역시 두께는 한층 얇아졌고 가격도 착해졌다는 점에서 다가오는 추석 선물로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박스에는 'PS3'라는 글자가 선명하다. 120GB의 용량을 기본 탑재했으며...애플의 아이팟과 유사하게 이후 (슬림)버젼이 판매되면 기존 버젼이 판매중지되므로 박스자체에는 'SLIM'이라는 표현은 되어있지 않다.

 

PS3 박스에는 컨트롤러 한개와 PS3와 TV를 연결할때 사용되는 케이블과 전원케이블등이 포함되어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 PS3와 비슷하지만 검정색만 사용하여 더욱 얇은 느낌을 준다. 버튼(ON/OFF버튼, EJECT버튼)의 배치는 기존 PS3와 유사하다.

 

좌측사진은 PS3 끼리의 크기 비교로 이제는 가방(백팩)에 넣어서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아지긴 했다. 이뿐만 아니라 우측사진에서 보이듯이 XBOX360보다도 작아져서 크기로는 이제 차세대게임기중 가장 작은 사이즈가 되었다. (물론 닌텐도의 Wii보다는 크지만...)

아래 표에서 버듯 80GB의 PS3와 가격은 동일하다. 그러니 저장공간(하드디스크)을 생각할때 기존 PS3보다 저렴해졌다는 이야기 이다. 이뿐만 아니라 크기가 줄어들면서 사용하는 소비전력도 약 30W정도 줄었고 무게는 거의 절반정도로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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