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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팬이 된게 벌써 3~4년전쯤으로 기억한다. 지금 방송에서 우스운 얘기로 하는 "참 못났다"라는 표현은 처음 내가 무한도전을 보게된 시작이지 이유였다. 그때는 유재석님도 지금처럼 인기가 있지는 않았다. 물론 "동거동락"을 통해서 어느정도 MC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X맨도 그 비슷한 시기에 출발하지 않았나 싶다.

(나도 사람은 사람인가보다...기억이 가물가물하니....생각이 안나네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봤는뎅....인터넷을 찾아봐도 종영된 방송에 대한 내용은 찾기 힘들고...무한도전도 처음 시작이 언제인지 찾기 힘드네요^^)

그런 표현을 들어온 무한도전이 지금은 많이 발전하였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정말 많은 팬들이 있고 정말 많은 칭찬과 악플이 있다.(특히 악플이 있다는것 자체가 관심의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초창기 내가 무모한도전을 보면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였으니까...)

이런 무한도전의 인기가 올림픽까지 퍼져 나가고 있다. 최근 경기의 중계에 무한도전 맴버들이 나오는 것을 본적이 있다. 나는 여자 핸드볼경기에서 정형돈님이 나온것을 보았다. 전혀 나올 자리가 아닌데 나오니까...생소한 느낌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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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심때문일까...한국vs헝가리 경기에서는 33대22라는 큰점수차로 승리를 하였다. MBC의 새로운 시도에 승리라는 도움까지 있어서 평도 좋은쪽으로 나오고 있다. 물론, 방송외에서도 무한도전 식구들끼리 많은 도전을 했을것이고 그래서 인정받는 다고 생각하지만....워낙 운동경기는 결과주의적인 면이 있어서 이런 도전에서 패했다면 별루 좋은 소리는 못들었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되긴 했다.

 

이어서 국민MC라고 불릴저도의 최고가를 받고 있는 유재석님도 어제 19일 체조대회의 캐스터로 나와서 그의 파워를 보여주었다. 물론, 아쉽게 이날은 양태영 선수가 7위, 유원철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였지만...그래도 호평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올림픽경기의 중복 방송으로 시청률 조사를 해본결과...동일한 내용으로 방송한 방송매체중 MBC가 9.9%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참고 KBS1 9.0%, SBS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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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관련 좋은 블로그 ^^ : 백조의 무한도전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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