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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단어들은 어떻게 생각하면 '직장인'으로서 한번씩은 생각해 봤을 법한 것들이다. 연봉이 얼마이냐에 따라서 이런 생각을 하고 안했다라고 구분하기보다는 보다 윤택한 자신의 삶을 위해서 '편하고 좋은 수익'에 대한 희망쯤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이런게 아닐까.

  특히, 학창시절에 가장 꿈꾸던 '재택근무'와 같이 현실에서는 이루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인터넷이라는 시장을 통한 '돈벌기' 즉, 수익창출은 누구나 가능하다. 그렇다고 '누구나'라는 의미를 잘못 해석해서는 안된다. 누구나 수익창출은 가능하지만, 누구나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세상 그 어떤 것도 '노력'없이 이루어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때... 노력은 모든 것의 기본이 아닐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돈벌기'를 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이 '귀찮아' 또는 '싫어~'라고 이야기할까. 그것도 월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라고 한다면 '띵호와~'를 외치며 집중 또 집중을 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분이 있으니 바로 필자의 이웃블로거인 '머니야'님이다. 

  사실 이웃블로거라기 보다 엄청난 경험이 들어있는 포스팅을 보면서 배우고 있는 블로거라는게 솔직한 느낌이다. 같은 파워블로거라도 '급이 다르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포스팅을 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담는다는 점이 '머니야'님의 특징이다. 실제 MiMiTel이라는 회사의 대표라는 위치에서 얻어진 경험과 연륜이 포스트에 녹아있기 때문에 포스트를 보면서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포스트들이 하나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바로 '머니야머니야의 인터넷 돈벌기 특강'이 바로 그것이다. 1년이 넘는 블로그 운영에 대한 포스팅과 블로그에 없는 이야기까지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수익'이다. 머니야님이 블로그계에도 정평이 나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간지러움을 긁어주는 탁월한 실력자이기 때문이다.

  같은 내용의 포스트라도 '머니야'님의 포스팅을 보다보면 꼭 따라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바로 그런 매력이 '수익'이라는 달콤한 사탕(?)때문이다. 전혀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 이야기라면 '광고'로만 받아들여지겠지만... 머니야님의 포스팅에 있는 내용은 그럴듯한 것을 넘어서서 '따라하면 성공하는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니 수많은 방문객들이 머니야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그의 포스트를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책 표지에 있는 '월10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인터넷에서 돈버는 방법의 모든것!'이라는 문구가 사실 필자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확실하다. 왜냐면 그래도 꽤 한다고 생각한 필자의 블로그 수익은 절반은 커녕 반의반도 안되니까... 하지만 '인터넷 돈벌기 특강'이라는 머니야님의 책을 보면서 '가능할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는 점에서 꽤 매력있는 책이다.


  유일하게 당부하고 싶은것은 바로 '초보 블로거'와 '블로거를 생각하는 분'들이다. 이유는 '블로그(거)'가 돈으로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블로그를 하는 대부분이 취미생활이 수익으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수익만을 생각하고 블로그에 접근한다면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많은 포스트를 쏟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다림'이 부족해서 쉽게 블로그에 실증날 수 있다. 머니야님의 책에 있는 내용처럼 처음 100개의 포스트는 말 그대로 '블로그'에 대한 이해정도로 기억해야 한다. 포스트 10개를 쓰고 '돈'을 생각한다면 블로그보다는 '아르바이트'를 추천한다.


책을 보내주신 머니야님께~

 책을 내신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알아서(?) 챙겨주시는 센스에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제가 블로깅하는 것보다 더 좋은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 책까지 쓰시고... 감사가 아니라 '존경'으로 바뀌네요~

  이번 책 꼭 대박나셔서... 저의 멋진 이웃블로거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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