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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을 하는 분들에게 '자동차 필수품'을 물어본다면 어떤 대답을 듣게 될까? 만약 필자에게 묻는다면 '블랙박스'라고 대답할 것이다.


  분명히 2~3년전이었다면 '내비게이션'을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내비게이션은 충분히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만약 그것도 어렵다면 힘들고 수고롭겠지만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며 목적지를 찾을 것이다. 하지만 '블랙박스'는 '사고'와 관련있는 만큼 다른 것으로 대체한다는 것이 어렵다.


  블랙박스 역시 스마트폰에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전용 블랙박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쉬움이 있으니 불의의 사고에 정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간직하고 싶다면 차량용(전용) 블랙박스는 '필수품'처럼 구입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추석을 얼마 남기지 않은 지난 주 '벌초'를 다녀왔다. 운좋게 체험용 차량을 얻게 되었고, 사진 속에 보이는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R'이 바로 그것이다!


  렌트 차량인 만큼 풀옵션은 아니지만 충분히 '스포티지 R'이 갖고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차량이었다. 기본 옵션으로 차량용 내비게이션은 탑재되어 있었지만, 블랙박스는 제공되지 않았다.


  그렇다! 앞에서 '자동차 필수품'이라고 하는 블랙박스는 아직까지 '기본 옵션(무료)'으로 제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렌트는 물론이고 신차 구입시에도 '블랙박스'는 추가로 구입하여 장착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추가 구입'이 부담되어 블랙박스를 구입하지 않는 운전자가 많을까? 필자의 지인만 보아도 블랙박스를 장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렌트 차량이지만, 필자가 갖고 있는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을 설치하여 탑승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의 패키지(박스) 모습이다. 패키지 크기가 작아서 구입 및 이동, 보관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필자와 같이 차량간 이동 설치도 쉽고 간단하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의 장점은 역시 '2ch 블랙박스(2채널 블랙박스)'이면서 '3.5인치(형)'의 터치식 디스플레이(LCD)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프트맨 R300DL의 차량 거치대를 보면 다양한 각도로 부착 및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차량에 설치가 가능하고, 다양한 각도로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현대엠엔소프트 R300DL은 3.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차량 내부에서 부착 및 촬영 영상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필자와 같이 설치 차량이 변경되는 경우, 기존 블랙박스라면 설치는 물론이고 촬영되는 영상을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촬영되는 영상을 확인하지 않으면 차량 사고 발생시 촬영된 영상에서 제대로된 정보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그만큼 블랙박스는 차량의 전면부 전체의 모습을 화면에 담을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대엠엔소프트 R300DL은 3.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설치시 촬영되는 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대엔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은 '2채널 블랙박스'로 차량의 전방은 물론이고 후방 모습도 촬영이 가능한데, 후방 촬영을 위한 카메라 역시 쉽고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전/후방 카메라의 설치가 끝났다면 소프트맨 R300DL을 재실행시켜준다. 2CH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 R300DL을 재실행하면 정상적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R300DL을 재부팅한 후 정상적으로 인식된 2CH 카메라의 영상이다. 2채널 블랙박스 기능의 초기 설정은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전체 화면에서는 전방 카메라로 촬영되는 영상이, 우측 상단에는 후방 카메라로 촬영되는 영상이 재생된다.


  이렇게 현대엠엔소프트 R300DL을 차량에 부착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약 5분 남짓! 2채널 블랙박스인 소프트맨 R300DL을 설치하는데 5분밖에 소요되지 않은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손쉽게 블랙박스를 설치할 수 있다.





  실제 현대엠엔소프트 R300DL로 촬영되고 있는 모습이다. 차량 전방은 물론이고, 후방의 모습도 정확하게 촬영되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 사진 속에 보이는 상황이 녹화된 영상이다.




  소프트맨 R300DL이 녹화하는 영상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현대 R300DL의 저장공간 중 몇%를 사용하고 있는지도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블랙박스를 사용(체험)하면서 현대 엠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만의 특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가장 먼저 '2채널 블랙박스'라는 점이다. 전방 HD, 후방 VGA급 영상을 활용할 수 있으며, 2채널 30프레임의 촬영이 가능한 블랙박스가 바로 '소프트맨 R300DL'이다.


  거기에 추가로 별도의 상시 전원 케미블이 필요없는 제품으로 주행 뿐만 아니라 주차 중에도 녹화가 가능하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블랙박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상황 중 대부분이 '주차공간'에서 발생한다. 주차해놓은 차량을 다른 차량이 사고를 내고 도망가는 경우 그 당시 상황을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이 바로 '블랙박스'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R300DL은 상시 전원없이도 '주차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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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던 구형 디지털 기기가 '블랙박스'가 아니라도 상관없다. 고장이 나고 망가져도 상관없고, 10년이 지났어도 상관없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면 PONTUS와 소프트맨 최신 블랙박스를 86,000원부터 110,000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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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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