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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결 3기 커플 '전진-이시영'이 드디어 시청자의 기대와 같이 실제 커플로 언론에 발표를 했다. 사실 그들의 열애설은 지난 4월에도 한번 기사화 된 적이 있다. 그러나 다른 열애설과 달리...전진 이시영의 열애설은 '우결의 시청률'을 위한 짜여진 각본이라며 그렇게 크게 기사화되지 못했다.

  물론 당시 우결은 '추락'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이였고 그런 시청률 하락을 위한 하나의 각본처럼 소문이 났었기 때문에 의심조차 하지 않았다. 거기에 신애, 화요비, 정형돈까지 우결과 상관없이 실제 연애를 따로 하고 있었다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우결은 리얼이 아닌 리얼프로그램이였다.

  그런 어정쩡한 방송을 벗어나기 위해서 우결은 '황정음 김용준'이라는 실제 커플을 방송에 등장 시켰다. 그러나 하락의 길에서 벗어나기는 커녕 실제 커플의 존속위기까지 느껴지고 있다. 이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던 우결이 드디어 회복장을 맞이하였다.

  오늘(19일) 전진과 이시영이 실제 커플로 '사랑하고 있다'라고 발표했고...매번 모르겠다던 소속사마저 인정하고 있다. 이런 모습이 다른 열애설과 달리 참 예쁘게 보인다. 어떤 누구도 의심의 눈초리를 주지 않았지만 그들은 서로의 사랑을 인정한 것이다. 다른 커플들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보호의 의미에서 숨기고 부정하던 얄팍한 모습이 아니라는 점이다.

  전진 이시영이 예쁘게 오래 사귀다 결혼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포스팅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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