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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려본다. 외부 프로젝트 이후 최근까지 기술서적을 읽는다는 핑계로 독후감을 올리지 못해서 올해 목표한 50권에는 미치지 못할 듯 하다. 오늘 소개할 책은 "윈도우 비스타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작년 윈도우 비스타가 나오고 아직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는 버젼이지만(윈도우XP도 SP팩 출시전에는 에러 난무함) 전산회사에 근무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아두어야 하기에 기본서중에 선택한 것이 이 책이다.

책 제목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베타테스터가 알려주는”이라는 내용이 있어서…난이도가 있는 소개서인줄로 알고 구매했지만, 막상 책을 다 읽고 느낀 것은 기초적인 내용뿐이다.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형광색으로 표시했지만 내용의 난이도가 너무 낮아서 많이 아쉽다.(형광색 표시한 부분이 20군데도 안됨) 신입사원이나 나이가 있으신 임원분들이 보기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라는 부분이 이 책의 중심 내용이라면 많이 아쉽다.

이 책에서 설명한 대부분이 윈도우XP에서도 가능한 비스타만의 특수기능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본기를 위해서 한번쯤은 읽어봄직하지만 많은 기대를 안고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비스타에서 대해서 화면구성과 간단한 내용을 통해서 비스타를 접해보고 싶은 사용자라면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지금 읽는 책 한권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책,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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