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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도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이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여행'이다. 물론 '여행'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여행과 같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있을 때'를 말한다. 쉽게 생각하면 한번도 가보지 않은 어떤 곳에서 약속이 있을 때, 그 곳에 찾아가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꺼내서 위치를 찾아보고, 교통편을 알아보는 것이 하나의 예이다. 여행은 이런 상황의 연속인 셈이다.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다녀온 '강릉 여행'은 LTE로 무장된 옵티머스G 프로의 '덕'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LTE'로 즐기는 '강릉 여행'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동서울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목적지인 강릉의 '다오펜션'에 도착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3시간 정도였다. 강릉 여행이 처음인 만큼 집을 나섰을 때는 '초행길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토요일 오후에 출발해서 3시간 만에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T맵'때문이다.


  빠른 길 안내는 기본이고, 실시간 교통 정보를 통해서 순간 순간 빠른 길로 변경해서 안내해준다. 거기에 추가로 '예상 도착' 시간은 실제 목적지 도착 시간과 유사한 만큼, 목적지 도착 이후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필자 역시 차량용 네비게이션과 함께 'T맵'을 같이 사용하면서 최적의 빠른 길로 목적지에 도착했다.




  목적지인 '강릉'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이 바로 '온도 확인'이다. 생각보다 쌀쌀한 날씨 때문에 지금 몇도 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영상 6도로 그렇게 낮은 온도는 아니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서 꽤 쌀쌀하게 느껴졌던 것이다.




  '전국망 LTE'인 만큼 강릉에서 SKT LTE의 속도는 67.7Mbps라는 엄청난 속도를 보여준다. 이 속도라는 다양한 무선 인터넷 활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





  강릉에 왔으니 당연히 '회'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꺼내 들은 '옵티머스G 프로'를 이용하여 '강릉 맛집'을 검색했다. '강릉 맛집'과 '강릉 횟집'으로 검색한 결과 '경해횟집'이 물망에 올랐고, 다양한 블로그에 실린 많은 사진을 검색해보면서 경해횟집이 좋은지 최종 확인을 했다.


  LTE의 빠른 속도 때문에 '맛집 소개'와 같이 '사진'이 많은 블로그 포스트도 빠르게 확인이 가능했다.






  '길찾기'라면 무엇보다 자신있는 'T맵'을 이용하여 검색한 '강릉 맛집, 경해횟집'을 찾아보았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강릉시에 위치한 '경해횟집'이 두군데였다. 


  하지만 'i'아이콘(정보)을 눌라서 어떤 경해횟집이 인터넷 검색에서 발견한 '강릉 맛집'인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정보'는 물론이고 pickat 정보까지 추가로 확인할 수 있어 'T맵'은 맛집 검색에서도 강력한 장점을 보여준다.




  최적길 안내를 비롯하여 무료 도로, 최소 시간 등 다양한 경로 검색이 가능한 T맵의 모습이다. 거리, 예상도착 시간은 물론이고 CO2 예상 배출량에 택시 요금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경포대의 모습이다. 겨울 바다의 모습을 눈으로 즐기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요즘에는 '사진'으로 남겨서 다양한 SNS를 통해서 공유하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옵티머스G 프로의 카메라(사진) 기능을 활용하여 '경포대의 겨울바다'를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나중에 확인할 수 있도록 '위치 정보'까지 표시해보았다.





  다음 날 아침이다. 새벽 6시 33분을 가리키는 옵티머스G 프로의 시계 처럼 이른 새벽 다시 '경포대'를 찾았다.


  1월 1일 새해는 아니지만, 강릉까지 왔는데 해돋이를 직접 보고 싶어서 였다. 옵티머스G 프로를 이용해서 '해 뜨는 시간'을 검색하니 3월 10일 해뜨는 시간은 오전 6시 43분이라는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었다.




  여행을 와서 아침 잠을 포기하고 '해돋이 구경'을 온 만큼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서 '페이스북'에 공유하고 싶었다.


  LTE의 속도가 빠른 만큼 '사진'보다 고용량의 '동영상'으로 해돋이 모습을 담아보려고 했다.






  해돋이 전에 테스트로 올려 본 경포대의 바다 모습이다. LTE의 빠른 속도로 쉽게 동영상도 페이스북에 공유가 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해돋이'를 카메라에 담는 것 뿐... 모든 준비는 완벽했다!






  기대가 커서 였을까... 3월 10일 강릉 경포대에는 구름이 해돋이를 가려서 필자의 카메라에 담지 못했다. 하지만 좋은 공기와 행복한 기다림을 느꼈다는 점에서는 멋진 추억으로 기억될 듯 하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를 방문할 때, '스마트폰'에 많이 의존하게 된다. 그만큼 스마트폰을 통해서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순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무선데이터통신'이다. 3G의 느린 속도와 비교도 할 수 없는 빠른 'LTE'는 보다 다양한 검색을 가능하게 하고, 보다 정확하고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여행을 떠나는 순간 가장 중요한 필수품이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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