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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G는 O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올레드 사이니지(Signage, 옥외 간판 등을 통칭하는 말)'를 통해서 자사 디스플레이의 뛰어난 품질을 다양하게 알리고 있다. 인천공항에 설치되었던 LG OLED 올레드 사이니지에 이어서 서울의 관광 명소 중 한 곳인 '서울 남산타워 플라자'에도 LG OLED 올레드 사이니지가 설치되었다.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오면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로 향하는 순환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남산은 일반 차량 진입이 금지되어 있어서 버스(순환번스)를 이용하거나, 인근 주차장에서 차량을 세워놓고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남산 서울타워를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쉽고 빠르게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동대입구역(장충동) 버스 정류장에서 순환버스 02, 03, 05 버스 중 하나를 타면 남산 서울 타워까지 약 10분 내외로 도착이 가능하다.






순환버스(전기버스)를 타고 남산 타워에 도착했다. 일요일 오전 10시가 채 되지 않은 이른 시간이었지만 이미 남산 서울 타워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 보였다.





남산 N타워는 서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 한국 최초의 타워형 관광명소이다. 1975년에 완공되고 1980년에 개방된 남산타워는 2005년 N서울타워로 이름을 변경하며 개보수하여 새로운 개념의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팔각정과 광장에도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의 중심에서 강북과 강남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남산'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서울타워 플라자에 설치된 세계 최초 '올레드 웨이브'관련 현수막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는 1975년부터 2013년까지 방소사들이 아날로그 방송을 위해 사용했던 공간을 리노베이션해 40년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다. 입장료 없이도 남산 정상에서 한강 이남의 서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세를 얻을 듯 하며,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LG OLED 올레드 사이니지(올레드 웨이브 등) 역시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조형물로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1층, 2층, 4층 등 총 3개 층에 걸쳐 55인치 올레드 패널 총 248장을 활용한 다양한 올레드 조형물을 설치했다.






서울 타워 플라자(SEOUL TOWER PLAZA)는 남산N타워 1층과 팔각정 광장에서도 연결 통로가 마련되어 있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1층 입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올레드 터널(OLED Tunnel)'을 만나게 된다. 완벽한 블랙이 선사하는 70장의 올레드 터널로 최고의 화질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를 방문하는 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입구인 만큼 입장부터 LG OLED의 화려함으로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지름 3m, 길이 9m의 대형 올레드 터널이 화려한 영상으로 시선을 빼앗는다. 


곡선으로 되어 있는 공간 전체가 LG OLED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져 있어서 영상을 통한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했다. LG 올레드 디스플레(LG OLED DISPLAY)는 LCD, LED와 달리 백라이트가 없어서 자연 색감 구현이 뛰어나 화면 속에 나오는 색감이 자연색과 가장 닮아 있어서 한 차원 높은 색감과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자연색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차원이 다른 TV... 완벽한 블랙 색상으로 다른 색상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화질을 제공하는 OLED TV, 그런 OLED TV의 패널과 같은 패널을 연결하여 하나의 조형물로 만들어 낸 것을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보게 되는 것은 이번 글에서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것 이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는 현재 유명 체인점 매장들이 입점을 위해 준비 중인 만큼 입점이 완료되는 시점에서는 더 많은 방문객들이 찾게 될 듯 하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1층 중앙에는 광화문과 경복궁의 사계절 변화를 담아 낸 영상을 올레드 파노라마로 재생하며 OLED의 압도적 화질을 보여주고 있었다.


총 48장의 올레드 파노라마는 길이 14.7m 곡면 벽 형태의 미디어 월(Media Wall)이다. 꽃이 피는 봄부터, 여름, 가을 그리고 눈이 내리는 겨울의 야경까지 화면에서 보여지는 경복궁의 모습을 현장에서 보는 듯 하게 느끼는 자연스러운 색감,  LG OLED가 갖고 있는 3300만개 서브 픽셀의 생생함과 왜곡없는 화면은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는 방문객이라도 LG OLED 올레드 사이니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2층에는 둥근 모양의 사이니지가 시선을 끌었다. 벨트 형태로 꾸며 놓은 LG 올레드 사이니지는 앞에서 링크한 LG 올레드 광고 속 영상에 등장한 '캐시클라인 작품'들을 직접 현장에서 볼 수 있도록 재생되고 있었다. LG OLED가 갖고 있는 완벽한 블랙과 완벽한 자연색 재생이라는 특징을 예술적으로 담고 있었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에 설치된 LG OLED 사이니지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은 바로 4층에 설치된 'OLED Wave(올레드 웨이브)'였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4층에 설치된 LG OLED 올레드 웨이브는 천장에 24m 길이의 물결(Wave, 웨이브) 모양으로 만들어진 미디어 월(사이니지)이다. 




천장을 단순한 평면이 아닌 물결 모양으로 만들어서 LG OLED가 곡면에서도 화질 저하 없이 압도적인 화질을 제공함을 사용자에게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곡면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의 전면이 동일한 화질을 제공하고 있어서 연결된 부분도 화질 저하가 없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는 사이니지(Signage)뿐만 아니라 LG 3D 체험관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서 LG 제품을 다방면에서 방문객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4층에 위치한 'LG 3D World'는 3D 영상을 상영하고 LG 시네마 3D 안경을 착용하여 전면은 물론이고 측면에서도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서 더욱 입체적인 영상 체험이 가능하다.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한 만큼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방문자라면 누구나 여유로룬 관람이 가능하다.





남산 서울타워와 서울타워플라자는 국내 관광객은 물론이고 해외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 명소이다. 그만큼 방문객의 수는 어마어마 하다. 남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서울타워 플라자에 설치된 'LG OLED 올레드 사이니지'를 통해서 서울의 화려한 모습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 제공 측면에서도 멋진 시도라고 생각된다.


거기에 추가로 LG OLED 제품의 우수함을 사용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LG OLED 사이니지 캠페인은 똑똑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취재비를 제공 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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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 남산N타워 순환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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