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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오는 주말 LG 시네마 3D 월드 페스티벌로 나들이 가자!'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했었다. 미리 소개한 만큼 필자 역시 궁금증을 갖고 있었기에 지난 일요일 시간을 내서 잠실로 향했다. 특히, 이번 'LG 시네마 3D 월드 페스티벌'은 정말 구경거리 많았던 행사인 만큼 바로 '행사장'의 모습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잠실 지하상가의 모습이다. 잠실에는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물론이고, '롯데월드(놀이동산)'까지 있어서 평일에도 많던 사람들이 주말이면 정말 정신없이 많아지는 곳이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는 여기에 추가로 'LG 시네마 3D 월드 페스티벌'까지 열렸던 만큼 부모님 손을 잡고 구경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람도 많고 다양한 볼거리로 복잡하게 느껴지는 '잠실역'에서 '3D 월드페스티벌' 행사장을 찾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곳곳에 행사장으로 향하는 안내문이 잘 배치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3D 월드페스티벌은 '잠실 롯데 아이스링크'에서 지난 4월 6일과 7일 양일간 펼쳐졌다. 필자가 방문한 날은 4월 7일 일요일 오전이었고, 생각보다 여유롭게 입장이 가능했다. 물론 그만큼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분들이 많아서 행사장 내부는 많은 방문객들이 이미 다양한 행사를 체험/관람하고 있었다.






  LG 시네마 3D의 경우 '편광'안경을 사용하기 때문에 특별한 기능이 안경에는 추가되지 않는다. 그만큼 안경의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런 행사에서 안경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장점이다.


  그 뿐만 아니라 3D 안경의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운 만큼 위에 보이는 것처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3D 월드페스티벌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을 위한 행사'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LG 시네마 3D를 구입하는 것은 20대부터 40대까지 부모님 세대일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들이 구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이다. 그런 점에서 이후 소개하겠지만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님들에게 '여기 텔레비젼이 좋아요. 우리도 이거 사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행사였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LG 시네마 3D'의 최신 스마트TV를 구경하게 된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마저 입구의 모습을 보면 '우와~'소리가 날 만큼 잘 꾸며져 있었다.


  특히, 입구에 진열된 TV의 경우 기능적인 부분도 중요했지만 행사장에서 짧은 시간에 제품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높은 화질의 영상과 얇은 두께를 더욱 부각시켜놓았고, 그런 점이 행사장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LG 시네마 3D'의 높은 품질을 쉽게 인식시켜줄 수 있었다.







  특히, 입구에 시연되고 있던 '세계 최초 LG OLED TV'의 경우는 '슬림(slim)'한 두께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 수 있을 정도였다.


  다른 것보다 '3D 월드페스티벌'과 같은 행사의 장점은 평소 LG 제품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고객으로 만들 수 있을만큼 편안하고 여유롭게 체험 및 시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이런 행사가 아니라면 'LG OLED'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을 것이고, 해당 제품에 모르는 사람이 그 제품을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번 행사는 LG 입장에서 '예비 고객'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한다.








  행사장 곳곳에서 '포켓포토'를 활영한 사진 인화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인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켓포토'가 무엇인지를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이벤트였다.


  LG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삼성 스마트폰'도 완벽하게 호환되었다. 포켓포토는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LG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도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이유였다.










  특히,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번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3D 행사였다'는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다양한 행사장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있게 조성되었고, 그만큼 아이들 스스로가 왜 '3D'가 좋은지를 직접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 것이다.


  부모님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3D'를 통해서 다양한 학습은 물론이고 놀이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제품 구입에 대한 계획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다.






  행사장의 메인 스테이지에서도 끊임없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었다. 필자가 방문한 시간에는 LG 제품인 '탭북'을 통해서 '도전! 골든벨'과 유사한 재미있는 행사가 펼쳐지고 있었다.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행사장을 구석 구석 체험하면서 받은 스탬프는 '꽝'이 없는 이벤트를 참석하게 해주었고, 필자는 '스타크래프트2'와 같은 선물을 받았다.





  필자는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에 올해로 2번째 참석하였다. 3D 월드페스티벌과 같은 행사가 규칙적으로 열리는 것은 '3D'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물론이고, 3D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고객(예비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필자와 같은 방문자에게 '구경거리 많은' 속이 꽉 찬 행사로 기억에 남았다. 그런 이미지가 내년과 그 이후에 열리게 될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에 관심을 갖게 만들 것이다. 이번 주말 재미있는 추억은 '3D 월드페스티벌'이 만들어주었다.


* 위 글은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의 후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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