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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에 대한 리뷰어로 선정되고 나서... 생활의 변화가 있었다면 아침을 '쿠퍼스'와 함께 했다는 것이다. 지난 포스트 '직장인의 고질병... 지방간!'에 대한 내용처럼 간이 제 기능을 잘 못하거나 손상되어있는 경우라면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런 피곤함이 아침에 쿠퍼스를 챙겨먹으면서 훨씬 덜하는 것을 느꼈다고 하면 믿어지나... 하지만 보다 정확하게 말해서 그런 피로가 '간 수치'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침에 하나씩 챙겨먹는다라는 것과 그 챙겨먹는 것이 '간에 좋다는 제품이다'라는 느낌 때문에 정신적인 효과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보았다.



  쿠퍼스는 쉽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며,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물론 개당 가격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하지 않지만 그만큼 기능적인 부분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설명이 된다. 쿠퍼스에서 사용하는 '헛개나무'라는 부분이 간 건강에 좋다라는 것은 인터넷에서도 쉽게 검색할 수 있다고 생각할때... 하루에 한번 헛개나무 성분이 들어있는 '쿠퍼스'를 마시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무료 시식기간인 24일이 끝나고... 사실 어떻게 할 지 고민중이다. 몸이 변화하고 간이 좋아졌다고 느끼기에는 24일은 분명히 짧은 기간이다. 그래서 조금 더 마셔볼까하는 고민중인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작은 변화를 준다는 것이 꽤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마시기 힘들고 값비싼 '보약'보다 쉽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쿠퍼스의 매력이 이런 '생활의 작은 변화'부터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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