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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30도에 가까운 무더위를 보이는 모습에 벌써 여름이 코 앞에 왔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제 6월 초일 뿐인데 벌서 28도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정말 알 수 없는 날씨의 변화이다. 몇주전만 해도 5월에 이렇게 쌀쌀해도 되냐고 생각했는데, 1~2주가 지나는 사이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로 변한 것이다.


  매년 날씨가 더워지면 자연스럽게 변하는 모습들이 있으니, 시원한 그늘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분들의 모습, 짧은 치마와 핫팬츠로 시원한 각선미를 뽐내는 아가씨들의 옷차림, 시원한 커피를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아저씨들의 모습 등 여름을 맞이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 이미 올해 여름은 시작된지 오래처럼 보인다.



  육아를 시작하고 첫번째로 맞이하는 만큼 냉방기기에 대한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낸 주말... 시원한 맥주 한잔이 떠올랐다. 작년만 해도 '술 생각'이 간절하면 친구나 동료와 함께 시원한 호프집을 찾아서 500짜리 생맥(생맥주)을 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제 '아빠'라는 역할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친구는 물론이고 호프집과도 얼마간은 '안녕'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런 필자에게 '생맥'의 시원함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센스있는 와이프의 선물이 있었으니...




  롯데주류에서 새롭게 출시한 '클라우드' 맥주가 바로 그것이다!


  얼마전 시음 체험단에 선정되어 수령한 '클라우드 맥주(6캔 1세트)'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둔 것을 꺼내온 것이다.





  시음을 위해서 제공된 롯데주류의 신제품, '클라이드(Kloud)' 6캔 세트는 위 사진에 보이는 보냉박스와 함께 제공되는 프로모션 아이템이었다.


  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 산이나 강, 바다로 나들이를 떠나는 분들에게 클라우드 프로모션 아이템은 클라우드 맥주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인 동시에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 먹고 남은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하여 휴대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는 유용한 선물인 셈이다.


  필자의 와이프 역시 롯데주류의 신제품 맥주를 시음할 수 있다는 기회도 좋아했지만, 클라우드 맥주의 프로모션 아이템인 보냉박스가 살림에 보탬이 된다면 더 좋아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롯데주류의 신제품 '클라우드(Kloud) 맥주'는 코리아(Korea)의 'K'와 맥주의 거품을 형상화한 구름(Cloud)을 합성하여  클라우드(Kloud)라는 이름으로 정했고, 국내 판매 라거 맥주로는 유일하게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으로 제조됐다.


  

100% MALT REAL BEER


  100% MALT REAL BEER란, 100% MALT(몰트, 맥아, 액기름)만을 사용하는 All Malt 맥주로서 최고급 유러피안 아로마 홉을 맥주 제조과정 중 다단계로 투입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도입하고, 독일과 체코 최고급 품질의 홉 2종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만든 맥주가 바로 Kloud(클라우드)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수식어인 셈이다.





  프리미엄 맥주(PREMIUM QUALITY LAGER)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는 역시 시음을 통한 경험적인 이야기가 중요할 것이다.





  355ml 클라우드 맥주 캔의 모습이다. 쉽게 구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맥주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맛은 물론이고 맥주의 시원한 모습을 눈으로 즐기고 싶다면 캔맥주 역시 잔에 따라서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시원한 맥주를 시음하기 위해서는 맥주만 시원하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맥주잔 역시 냉장고에 보관하면 맥주를 더욱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거품이 너무 많아도 맛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잔의 20~30% 정도 거품이 생기도록 클라우드 맥주를 맥주잔에 따랐다. '클라우드(Kloud)'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맥주잔에 따라는 중간에도 거품이 풍성하게 생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맥주의 거품은 눈으로 보기 좋은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맥주의 맛과 향을 신선하게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는 만큼 일정 비율의 거품을 잔에 유지시켜 주는 것 역시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맥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다양한 술 가운데 맥주는 '여름'에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술이다. 필자 역시 여름에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맥주를 선호한다. 하지만 맥주를 좋아는 하지만 많이 마시지 못하는 것은 맥주의 향과 맛이 너무 강해서 많이는 마시지 못했다.


  딱 한 캔을 시음한 것 뿐인데... 클라우드 맥주는 맛과 향에서 일반 호프집의 생맥은 물론이고 현재 판매되는 국내 인기 맥주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맛과 향이 부드럽고 목 넘김도 좋았다.


  입 안 가득 느껴지는 시원함은 목을 넘겨서 가슴 속까지 이어지며, 요즘같은 여름철 맥주를 가장 시원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맥주가 바로 '클라우드(Kloud)'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라우드 맥주는 맥아와 홉 모두 최고 품질을 사용하였고,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구현하기에 적압한 독일 최신 설비와 프로세스로 도입하였다.




  정제수로 희석하지 않고 숙성된 원액 자체로 맛있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로부터 직접 오리지널 그래비티 방식을 구현하기에 적합한 최신 선비와 프로세서를 도입한 것이다. (정제수 : 지하수나 상수를 식품가공용수로 적합하도록 처리한 물)


   기존 국산 일반 맥주는 위 과정과 달리 '숙성' 단계 이후 '정제수'를 투힙하는데.... 그만큼 '정제수'가 들어가지 않는 클라우드 맥주와는 다른 맥주의 맛이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가장 핫한 연예인 중 한명인 '전지현'이 나오는 클라우드 맥주 TV-CF에 나오는 '물 타지 않았다'라는 문구는 바로 클라우드 맥주가 '오리지널 그래비티 방식'으로 정제수를 투입하지 않은 프리미엄 맥주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풍성한 거품으로...

맛있는 맥주의 향과 맛으로...

클라우드 맥주는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클라우드 맥주를 시음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평소 맥주를 자주 마시면서 기포 때문에 많이 마시기 어려웠던 적이 많았던 필자가 클라우드 맥주는 그런 어려움 없이 시원하게 그리고 맛있게 클라우드 맥주를 즐겼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라거'라고 이름 붙여진 만큼 클라우드 맥주는 시음을 하는 과정에서 강조된 거품에 대한 부분 외에도 맛과 향에서도 높은 만족감을 주었다.


  더운 여름... 기분 좋게 시원한 맛을 원한다면 맛있는 맥주... 풍부한 거품이 인상적인 맥주, 클라우드를 추천한다!


* 이 글은 롯데주류의 지원(체험단)을 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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