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 달부터 인터넷에서 기사를 통해서 보고 들었던 단어들이 '추리소설'처럼 연결고리를 갖고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지난 1월 20일 드라마 '아이리스'로 대박을 터트린 이병헌이 출연한다는 '인플루언스'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몇일이 지나지 않아 인터넷에서 우연찮게 보았던 'DJC'영상... 실제 DJC의 경우 서울의 강남권에서 버스광고등으로 만나면서 '신인그룹'의 출연을 생각했었지만... 오늘 공개된 영상을 보니, 영화 '인플루언스'에 중요한 소재가 되는 것이 'DJC'였던 것이다. 영화 '인플루언스'의 티저영상을 우선 살펴보자. 


 DJC(DIAMOND JUBILEE CLUB)의 문이 열리면서 이병헌이 등장.
W(이병헌) : DJ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기가 바로 'DJC'이다. DJC로 들어선 김경우(전노민).

DJC에 대해서 물어보는 전노민과 DJC에 대해서 말해주는 이병헌의 모습.
김경우(전노민) : DJC는 도대체 뭐죠?
W(이병헌) : 선택받은 사람만이 초대됩니다.

'12월 31일 오후 11시, 당신을 초대합니다'라는 DJC 초대장
액션영화답게 '차량 폭파신'도 보인다.

무엇인가를 찾는 김경우(전노민).
DJC에 초대된 최동훈(김태우).

DJC에 들어온 김태우는 W(이병헌)을 만나고...

다양한 시대를 추측하게 하는 W(이병헌)과 J(한채영)의 복장

시공간을 뛰어넘는 듯한 모습.
J(한채영)과 W(이병헌)의 관계는?

W(이병헌) : 우리한테 필요한건 선택입니다.

2010년 3월(인플루언스 개봉예정일)
100년을 지켜온 DJC의 약속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재규 감독, 이병헌, 한채영... 인플루언스

.
.
.
.
.
.

WINDSOR  ENTERTAINMENT?



  영화 '인플루언스'가 인터넷에 소개된 지난 1월 필자가 소개한 포스트 '영화 인플루언스, 그 숨겨진 비밀'에 대한 비밀과 DJC의 비밀이 티저영상에서 이병헌의 소개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 1일 '인플루언스'의 제작사는 이병헌이 맡은 'W'와 한채영이 맡는 'J'라는 스틸컷을 공개하였고, 오늘 관련 영상까지 확인되면서 '인플루언스'가 담고 있는 1907년부터 2010년까지 100년의 시공을 넘나들며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을 미스터리 공간 'DJC'로 안내하는 인물이 바로 'W'이다.

  아직 영화 '인플루언스'에서 말하는 DJC의 실제 의미가 밣혀지지 않았지만, 실제로 이번 영상을 통해서 영화 '인플루언스'의 관심이 커진것은 사실이다. 특히, 이병헌이 100년이라는 시공속에서 보여지는 멋진 모습과 한채영과의 관계가 특히 궁금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