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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해당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만큼 높아지는 관심사가 또 하나 있으니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이다.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서... 또는 획일화된 디자인의 스마트폰에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내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여 구입하고 사용한다. 


아무리 '쌩폰(케이스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는 필자도 스마트폰 구입 후 1~2개월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장착하여 사용한다. 그만큼 처음 구입한 스마트폰은 익숙하지 않은 만큼 손에서 놓치거나 떨구는 경우도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디자인의 커다란 변화를 보여주며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갤럭시 S6'의 경우는 스마트폰 케이스 역시 많은 분들이 찾는 부분일 것이다. 더구나 갤럭시 S6가 출시한지 아직 한달이 되지 않은 '최신 스마트폰'인 만큼 아직 저렴한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에서는 갤럭시 S6 케이스를 준비중이니... 사용자 입장에는 어느 정도 가격대(2~3만원대) 제품을 구입하게 될 것이고, 다소 높은 금액대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구입하는 만큼 '나에게 딱 맞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구하려고 이런 저런 정보를 찾게 될 것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갤럭시 S6 케이스는 '르미엘팜(Lemiel Farm)'에서 판매 중인 'INGRAM 그램5 for 갤럭시 S6'이다.




르미엘팜 홈페이지에 소개된 '그램5 for 갤럭시S6'의 모습이다. 갤럭시 S6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디자인'이 강조된 스마트폰이다. 즉, 스마트폰 케이스를 구입하여 사용할 때... 갤럭시 S6 자체 디자인을 보여줄 수 있는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좋은 디자인을 표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램5 for 갤럭시S6'를 선택한 것이다.


르미엘팜(Lemiel Farm) 홈페이지


그램5 for 갤럭시S6를 만든 'INGRAM(인그램)'을 간단히 소개하면... 믿을 수 있는 휴대폰 악세사리 전문 업체(브랜드)로 정밀가공품 생산업체이다. 인그램의 제품은 모두 한국의 선진 업체와의 기술 협력을 추진하여 생산하는 프리미엄 휴대폰 악세사리이며, 뛰어난 인력으로 완벽한 기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다채로운 IT기기 라인들을 제공하고 있다.


르미엘팜(Lemiel Farm)은 인그램 공식인증 판매사로 르미엘팜에서 판매되는 인그램 제품은 모두 인그램 본사의 공식 인증을 받은 인그램 정품이다.




위 사진의 제품이 바로 '그램5(INGRAM Gram5)'이다. 갤럭시 S6(Galaxy S6) 전용 케이스이다.




깔끔한 패키지는 2만원 초반대의 다소 비싼 가격대의 제품이지만, 믿고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 후 만족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1만원대 제품과 달리 2만원대 이상의 제품(스마트폰 케이스)를 구입하면서 제품 자체의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이고 패키징 상태도 소비자에게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밖에 없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고 투자하는 만큼 패키징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비자와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램5(Gram5)는 갤럭시 S6 디자인을 그대로 보여주는 투명 케이스이다. 필자가 사용 중인 갤럭시 S6의 '골드(Gold)' 컬러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그램5와 같은 후면 부분이 '투명'인 제품을 추천한다.





패키징에서 꺼낸 그램5의 모습이다. 그램5 for 갤럭시S6에 대한 간단한 특장점이 영어로 표시되어 있다. 전/후면 보호필름이 기본 제공된다. 앞에서 2만원대 제품이라고 해서 1만원대 제품과 비교해 높은 가격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실제 그램5에 기본 제공되는 보호필름 등을 고려하면 추가 비용없이 그램5 for 갤럭시S6만 구입하면 갤럭시 S6를 위한 모든 악세사리(보호필림, 케이스)를 구입한 셈이다.




그램5는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민트, 메탈릭네이비, 메탈릭그레이, 크리스탈(투명), 블랙크리스탈(반투명)이다. 이 중에서 필자가 소개하는 제품은 '블랙크리스탈'로 반투명 제품이다. 여기서 '반투명'이라는 것은 후면이 아닌 측면 컬러로... 후면은 그램5의 모든 컬러가 투명이며, 측면 컬러면 민트, 메탈릭네이비, 메탈릭그레이, 크리스탈, 블랙크리스탈로 구분되는 것이다.




위 사진을 보면 측면이 약간 검은색으로 '불투명'을 보여주는데... 이것이 바로 '블랙크리스탈'의 특징인 것이다.




그램5 블랙크리스탈 갤럭시 S6 케이스를 구입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보호필름의 모습이다. 전면 보호필름은 물론이고, 그램5 케이스로 보호되는 후면 보호필름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그램5 for 갤럭시S6와 같은 '투명케이스' 또는 '젤리케이스'의 경우 특별한 디자인이 포함되지 않는다. 즉, 투명성을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의 케이스가 바로 그런 것들인데... 그램5(Gram5)는 다른 케이스에서 볼 수 없는 '카메라 데코링'을 추가해서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데코링(DecoRing)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갤럭시 S6 카메라 부분을 보다 예쁘게 꾸며주어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단순히 예쁘로 시선을 끄는 디자인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플래시 빛번짐'을 막을 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램5의 카메라데코링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으로 제공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컬러의 카메라 데코링을 손쉽게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제 그램5 for 갤럭시S6를 장착해보자!


처음은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보호필름'부터 부착한다. 갤럭시 S6는 전후면 모두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잘 닦고 나서 보호필름을 부착해야 한다. 이때 얇은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추천하지만, '면'소재의 장갑보다는 '고무'소재의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단단한 후면 투명창과 달리 부드러운 TPU 소재의 측면이 있어서 보호필름을 부착한 갤럭시 S6에 그램5 케이스를 장착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위 사진과 같이 갤럭시 S6에 그램5 for 갤럭시S6를 장착하기 전에 내/외부에 있는 보호필름을 제거한다.





깔끔하게 장착 완료한 갤럭시 S6와 그램5의 모습이다. 블랙크리스탈이 불투명이라고 하지만 멋스러운 수준으로 투명케이스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폰 그립감에서 커다란 역할을 하는 부분은 측면이다. 갤럭시 S6 엣지의 측면이 좁아서 그립감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갤럭시 S6의 그립감은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그런 갤럭시 S6도 직접 휴대해보면 왠지 떨어트릴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런 분들이라면 '그램5 for 갤럭시S6'가 최고의 스마트폰 케이스일 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램5는 측면에 홈을 만들어서 손에서 느끼는 그립감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앞에서 소개했던 '카메라 데코링'은 그램5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에서도 변경이 가능하다. 위 사진에 보이는 카메라 데코링은 '블랙' 색상으로 블랙크리스탈 케이스의 고급스러움과 보다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갤럭시 S6 케이스를 찾는 분들이라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갤럭시 S6' 자체 디자인을 잘 살려줄 수 있는 케이스를 선호할 것이다. 그런 스마트폰 케이스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투명케이스'일 것이다. 그램5는 기존의 투명 케이스가 갖고 있는 제품 디자인과 컬러를 제대로 담아내는 것 이상으로 그립감을 좋게 해주고,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카메라데코링, 측면 컬러의 다양성 등)를 주어 사용자가 투명 케이스를 사용하지만 나만의 개성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르미엘팜 홈페이지 바로가기[Gram5 for 갤럭시S6]


* 이 글은 르미엘팜으로부터 해당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서 직접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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