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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리하지만 '사고' 위험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자동차'이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특히 '자동차'의 경우는 나만 잘한다고 사고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즉, 나보다 '우리' 모두가 교통법규를 잘 지키고 '방어운전'을 할 때 자동차 사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다.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저마다 사고 발생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에는 '자동차 보험'이 가장 적극적인 대처 방법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자동차 보험만으로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보험 처리를 위해서 가장 어려운 '시시비비'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사고 상황에서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피의자인지에 따라서 결과는 천지차이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블랙박스'이다. 자동차 사고의 객관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해주는 '블랙박스'는 이제 더 이상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단계까지 되었다. 심지어 운전을 하지 않는 분들도 자동차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었냐고 물어보는 경우까지 있으니까...


  이렇게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잘 알려진 요즘 '블랙박스'를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보다 '똑똑하고' 보다 '예쁜' 블랙박스를 추천해보려고 한다. 바로, 현대 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R350D'가 그것이다. 어떤 블랙박스이기에 추천하는지 '개봉기'부터 살펴보자!





  제품의 '첫인상'은 패키지 모습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실제 제품이 갖고 있는 사용성이나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 '패키지(박스)' 모습으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 역시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현대 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R350D'는 합격점을 주고 싶다. 2채널 블랙박스 제품답게 패키지의 크기는 커다랗지만 그 모습은 귀엽고 앙증맞으며,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절대 크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패키지에는 '소프트맨 R350D'의 특장점을 잘 소개해주고 있다. 소프트맨 R350D는 '2채널(2ch) 블랙박스'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그 외에도 TV-Out 디코딩이 가능하고, 외장 GPS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양한 기기 연결을 통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패키지 내부의 모습이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2채널 블랙박스'라는 특장점처럼 2개의 블랙박스 카메라의 모습이다.





  닮은 듯 다른 2개의 블랙박스 카메라가 '소프트맨 R350D'이다. 사진 속에 보이는 것처럼 크기가 다른 2개의 카메라(본체)를 차량에 장착하여, 자동차의 전후면 모습을 동시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는 것이 2채널(2ch) 블랙박스이다.


  반짝이는 광택의 카메라가 전방용 블랙박스 카메라이며, 무광의 카메라가 후방용 블랙박스 카메라이다. 2개의 카메라 모두 'HD 디지털'로 촬영이 가능하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R350D'는 디자인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비슷한 모습의 카메라는 '통일감'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물론 기능에 따라서 전면 카메라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을 배치하였고, 후면 카메라의 경우는 가장 중요한 기능만 탑재하여 크기를 최소화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제품에 사용되는 소재의 느낌도 구분지었는데,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용자의 시야 안에서 사용될 전면 블랙박스 카메라는 예쁜 모습을 위해서 반짝이는 재질로 제작되었고, 후면 블랙박스 카메라는 사용자의 시선을 끌지 않도록 무광 재질로 제작되었다.




  소프트맨 R350D는 2CH 블랙박스인 동시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TV-Out 기능과 외부 GPS 연결이 그것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차량용 네비게이션과 연결하거나 외부 GPS 기기와 연결할 수 있도록 단자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보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크기가 크고 작다'는 표현을 해서, 소프트맨 R350D의 블랙박스 크기가 상당히 크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실제 크기는 위 사진과 같이 '크다'라고 이야기한 전면 블랙박스 카메라 역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컴팩트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1/4 크기의 원형 모습은 차량에 설치했을 때 조작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면서 항상 카메라가 차량의 전(후)면을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블랙박스에 별도의 조작을 하고 있을 때에도 블랙박스의 카메라는 언제나 바라봐야 하는 방향을 주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준다는 것이다.




  '소프트맨 R350D'의 버튼 모습이다. 상단에는 MicroSD 슬롯이 배치되어 있다. 자주 사용되지는 않겠지만 MicroSD를 꺼내서(분리해서) 블랙박스에 담겨진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할 때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손에 가장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카메라(사진촬영), 수동 동영상 촬영, 주차 동영상 촬영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카메라 : 짧게 누르면 '사진 촬영', 길게 누르면 '음성녹음 기능 ON/OFF'

수동 동영상 촬영 : 짧게 누르면 '수동 녹화', 길게 누르면 '재생 모드 전환'

주차 동영상 촬영 : 짧게 누르면 '주차 모드', 길게 누르면 '시간 설정'




  블랙박스 카메라를 꺼낸 패키지(박스) 안의 모습이다. 'soft, beyond smart'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시선을 끈다.





  한 상자 가득 들어있는 악세사리의 모습이다. 처음에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보고 '설치가 어렵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악세사리가 많다는 것은 '추가 구입에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옳다.


  즉, 현대엠엔소프트는 구입 후 사용하는데 추가 비용 없이 위에 보이는 악세사리를 이용하여 전부 처리(설치)가 가능하다.




  전원 케이블과 전후면 블랙박스 카메라를 연결해주는 케이블 역시 기본 제공된 것만 이용해도 충분하다. 케이블의 경우 '길이' 짧으면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는데,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R350D는 사진 속에 보이는 기본 악세사리(케이블)로 충분하게 설치 가능하다.




  메모리는 MicroSD를 사용하며, 제품 라인업에 따라서 8GB, 16GB, 32GB로 구분하여 기본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맨 R350D의 '메뉴얼' 모습이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분들도 메뉴얼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을만큼 자세하게 그림으로 소개(설명)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 역시 인터넷 검색없이도 메뉴얼만 보고 소프트맨 R350D를 30분만에 설치 완료했다.





  소프트맨 R350D는 '블랙박스'에서도 '업그레이드된 최신 블랙박스'이다. 2채널 블랙박스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자동차 사고를 조금 더 자세하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주는 기능이다. 대부분 앞으로 주행하는 자동차가 사고가 났을 때 '전면 사고'는 운전자의 부주의(실수)가 많다. 그렇다면 반대로 뒤에서 발생하는 경우라면 어떨까?


  다른 운전자의 부주의가 많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피해자'가 되었을 때, 상대방에게 블랙박스 카메라의 동영상(사진)을 확인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 그런 경우 필요한 것이 '후방 블랙박스'이다. 소프트맨 R350D는 전면 뿐만 아니라 후면까지 안전하게 내 자동차의 상황을 담아줄 것이다. 그것이 가장 객관적인 '자기 보호'방법이 아닐까.


  2채널 블랙박스, 소프트맨 R350D는 '블랙박스'를 선택하는데 있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 위 글은 현대엠엔소프트에서 지원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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