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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으로부터 약 2년 6개월 전의 이야기이다.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막 시작했을 무렵 '재미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지원했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블로그 기자단에 합격 통지를 받았다.


  당시 병원쪽 직장에 다니던 여자 친구덕분에 일반인이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지금도 블로그 기자단 면접장에서 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여기 면접을 보러 오신 다양한 분들은 대부분 '의료계'쪽에 근무하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일반인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보다 잘 전달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심평원 블로그 기자단이 된다면... 

저와 같이 일반인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평원과 일반인 사이에서 보다 좋은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일반인 블로거가 '심평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관심을 갖고 보다 노력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서 좋게 봐주셨는지... 면접까지 합격하여 2010년 5월 심평원 블로그에 기고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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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심평원 블로그에 처음 기고한 글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게 풀어가면서 의학적이지만 어렵지 않고 일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필자와 함께 시작한 5명의 기자단을 블로그 기자단으로 처음 활동하는 만큼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본인들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이나 생활 속에서 쉽게 생각하고 넘기는 것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하며 심평원 블로그를 '정보 전달의 방법'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심평원 블로그 기자단은 '건강나래 기자단'으로 이름이 변했고, 1기가 끝나고 2기 기자단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만큼 '시간'만 지난것이 아니라 심평원 블로그 역시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까지 보여주며 Daum(다음) 블로그에서 대표 블로그로 인정받을 만큼 성장했다.




심평원 블로그 바로가기


  지난 보름(15일)간 심평원 블로그에 올라온 재미있는 글들의 모습이다. 글의 제목만 보아도 우리가 주변에서 자주 들었거나 평소 관심을 갖었던 내용이라는 점이 느껴진다. 이런 일상생활의 건강 이야기를 심평원 블로그에서 자주 다루는 만큼 글 하나에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며, 심평원 블로그에서 '소통'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기사의 제목이나 내용만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나래 기자단의 경우 기고하는 글의 대부분에 직접 경험한 사진이나 관련 상황에 대한 사진을 촬영하고 심평원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심평원 블로그의 재미있는 성장은 '건강나래 웹진'이라고 하는 새로운 정보의 장을 만드는 기초가 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블로그인 '심평원 블로그'가 독자(네티즌)들에게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보다 빠른 소식을 편안하게 전달한다면... 건강나래 웹진은 위에 보이는 모습처럼 조금 더 고급스럽고 조금 더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통해서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웹진이라는 성격에 맞게 건강을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내어 문화, 생활, 음식 등의 다양한 관심사와 접목시켜서 건강나래 웹진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꾸몄다.


건강나래 웹진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사실 우리 생활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 공기업이다. 그만큼 심평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우리 생활에 필요한 의료 지식 및 의료관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다.


  필자가 약 3년(2년 6개월)간 심평원의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면서 느끼는 것은 심평원이 일반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그런 모습이 다양한 소통의 창구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서 느낄 수 있다.


  또, 블로그나 웹진을 담당하는 실무 담당자 역시 '업무'라는 생각을 뛰어넘어 보다 재미있는 정보를 전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평원 블로그나 건강나래 웹진를 '건강 지킴이'의 하나로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다.


  심평원 블로그는 분명히 '기업 블로그'이다. 하지만, 기업 블로그의 중심에 있는 '기업 홍보'를 심평원 블로그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즉, 심평원 블로그는 기업 블로그이지만 심평원 블로그를 찾아주는 일반인(네티즌)들을 위해서 준비하고 열려있는 공간이다.


  그들의 건강을 최우선 생각하고 보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심평원 블로그'! 재미있는 건강 상식도 배우고 우리 주변이야기도 듣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심평원 블로그'와 건강나래 웹진을 구경해보자!


심평원 블로그 & 건강나래 웹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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