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한화의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2013년에도 계속 된다!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은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료'로 설치,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서 한화의 태양광발전설비를 무료로 지원받고 있는 곳을 살펴보면 아산종합사회복지관, 함함현상생종합복지관, 성남율동생태학습원, 늘푸른아동원,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성우보육원, 여수가시리생태교육관 등이 있다.




  '무료'로 무엇인가를 '지원'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받아야 하지만, 더욱 칭찬해주고 싶은 이유는 2011년에 시작하여 2013년 올해까지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한화의 모습이다. 2011년에는 약 20여개의 시설에, 2012년에는 30여개에 가까운 시설에 '한화 태양관 발전 설비'를 지원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한화사회봉사단'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피선샤인 현장 정보 : 한화의 태양광이 우리 이웃에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사회공헌활동'이라고 불리는 '해피선샤인'은 2013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는데, 이번에 실시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대전과 충청지역의 복지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200~210kwh 규모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다문화, 새터민, 아동/청소년 시절 등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복지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 지원할 대전, 충청지역 30여 개의 사회복지 공공시설 선정을 위한 공모는 오는 5월 26일까지 한화사회봉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한화 사회봉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화 그룹이 3년 째 추진하고 있는 '해피 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시 해당 지역 사업장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일회성, 시혜적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적이며, 실질적인 나눔 활동이다.


  특히,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함으로써 전기료 절감의 경제적인 실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및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강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함께 멀리'라고 하는 한화의 모토에 딱 맞는 캠페인이 바로 '해피 선샤인'이 아닐까 생각하며, 충분히 칭찬 받을만한 행동이며, 더욱 많은 분들에게 알려야 하는 캠페인인 만큼 이번 글에서 소개를 해보았다.


관련 정보는 '한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