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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얻는 블로거의 행복 중 하나를 필자는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목적이 '이윤 창출'이라는 점에서 각 기업의 블로그 기자단이 좋지 않은 편견을 받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 블로그 기자단을 보면, 해당 기업이 고객 및 사회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만큼 고객(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하는 것에 중요함을 느껴야 한다.


  지난 11월 27일에 소개했던 '사막화 방지를 위한 한화 태양의 숲'이라는 글에서도 한화그룹이 '사막화 방지'를 위해서 이런 저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해당 글을 읽는 분들에게 작은 실천이 가능한 '트리 플래닛'을 소개했다. 즉, 한화그룹이 이런 활동을 하고 있고, 우리가 이런 실천을 한다면 '사막화 방지'를 조금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고, 우리를 비롯하여 우리의 아이들이 다가오는 미래에 더욱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조건 '기업 정보를 소개한다'라고 해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소통하고 싶은 기업의 모습'에서 발전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으며... 이런 시작에 우리는 조금이라도 격려해주며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같이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11월 28일.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 그룹부문 대상'과 '소셜문화 대상'을 차지한 것이 바로 '한화그룹'이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에서 2개의 상을 수상한 한화 그룹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룹 SNS 한화데이즈는 특유의 섬세한 소통 소재 개발과 고객지향적 공감스토리로 소비자와 통하는 그루브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SNS상에서 한화데이즈라는 브랜드로 페르소나와 스토리텔링 기법 등 범용적인 개념을 도입하여 창조적으로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직장생활의 애환 등 주변의 공감 소통소재 발굴에 대한 반짝이는 아이디어,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향악 축제 등 오프라인 소재를 SNS로 극대화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한화데이즈 팀 우산 패키지 등 타기업에서 하지 않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높은 고객만족도를 실현 국내 디지털 소통문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현재 '한화데이즈'는 3기까지 블로그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자는 1,3기로 활동했다. 처음 한화데이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담당자들이 가장 고민했던 점이 '소통'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수상이 한화데이즈에게는 앞으로 더 소통할 수 있는 값진 결과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모든 상이 그렇듯... 이번 '대한민국인터넷 소통 대상' 과 '소셜미디어대상'은 한화그룹의 SNS에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고, 격려가 될 수 있으며... 나아가려고 하는 계획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한화데이즈 기자단'을 통해서 활동하면서 해당 기업이 '소통'을 잘 한다고 이렇게 평가받고 수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 스스로도 어떤 만족감을 느끼게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을 시작한 한화그룹은 이제 어떤 기업과도 다른 '한화만의 스타일'을 통해서 고객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것이다. 그것이 이번 대한민국인터넷 소통 대상에서 2관왕을 수상할 수 있는 이유였고, 이후 꾸준히 성공할 수 있을 꺼라는 믿음의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한화그룹의 대한민국인터넷 소통 대상 2관왕을 추천하며,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되는 '소통의 모습'을 계속 이어져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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