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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초보생, 한화 교향악 축제를 다녀오다!



  벌써 1년 전의 이야기이다. '교향악'이라고 하면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을 갖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1년 전에 작성했던 필자의 '글'을 다시 보면 필자와 같은 '문화 초보생'도 교향악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교향악이 갖고 있는 '매력'을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칭찬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바로 '한화 교향악 축제'라고 하는 행사 자체이다.


  '햇볕 좋은 봄날, 클래식 선율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 가장 쉽게 떠올리는 문화 생활은 역시 '영화 관람'일 것이다. 하지만 영화만큼 '교향악'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면 어떨까? 현장감 넘치는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한화 교향악 축제'이다. 올해로 14년간 정말 '꾸준하게' 교향악 축제를 후원해 온 것이 '한화'이며, 이런 점에서는 칭찬을 받아 마땅하다. 필자를 비롯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교향악'의 높은 문턱에 주저하고 있을 때, 보다 가깝게 그리고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것이 바로 '교향악 축제'인 셈이다.




  사실 현재는 '2013 교향악 축제' 티켓을 구입할 수 없다. 이렇게 소개만 하고 막상 '교향악'에 관심을 가져보려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일 것이다.


  하지만 '교향악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2013 교향악 축제를 후원한 '한화'의 공식 블로그인 '한화데이즈'에서 교향악축제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교향악 축제'의 매력이라면, 이번 한화데이즈의 이벤트는 '무료로 교향악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매력을 갖고 있는 셈이다.


한화데이즈 바로가기


 현재 3차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9일(화요일)까지 한화데이즈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3차 이벤트에서 신청가능한 교향악은 KBS교향악단과 전주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다.  교향악축제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진솔하게 담아낸다면 늦었다고 생각한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여, 한화 교향악 축제를 통해서 '교향악'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것이다.


한화 교향악축제 이벤트 바로가기


* 이 글은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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